'정년이' 김태리, 득음 연습하다 실신 위기 작성일 11-03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YhfHRu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CjiXcphq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가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203508020awat.jpg" data-org-width="720" dmcf-mid="xxXv65Jqq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203508020aw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가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8u1nzc6b5"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정년이' 김태리가 득음을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친다.</p> <p dmcf-pid="GuGl4Xe7VZ" dmcf-ptype="general">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측은 극한의 소리 훈련을 시작한 윤정년(김태리 분)의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p> <p dmcf-pid="HQq3gbDxqX" dmcf-ptype="general">주위에 아무도 없는 산 속 깊은 동굴 안에서 무릎을 꿇고, 오로지 소리 하나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정년이의 눈빛에는 깊은 한과 독기가 묻어나는 듯하다. </p> <p dmcf-pid="X3TO9WQ0KH" dmcf-ptype="general">더욱이 아랫배를 부여잡고 거친 숨을 내뱉고 있는 정년이의 모습이 금방이라도 쓰러져버릴 듯 위태로워,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dmcf-pid="ZDiQvLZwKG" dmcf-ptype="general">처절한 수련을 통해 정년이가 '득음'의 경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54U5i7A8BY" dmcf-ptype="general">앞선 7화 방송에서는 '자명고' 공연에서 쫓겨난 정년이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자명고' 속 모든 역할을 분석하며 초심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1kd6liHEbW" dmcf-ptype="general">이중 주란(우다비 분)이 맡은 '구슬아기' 캐릭터에서 고전하던 정년이는 끝내 자신의 '구슬아기'를 찾아냈고, 불의의 사고를 당한 주란 대신 무대에 올라 지난 날의 실수를 만회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비로소 정식 연구생으로 인정받았다. </p> <p dmcf-pid="tifqE8CnKy" dmcf-ptype="general">이후 단장 소복(라미란 분)은 유력 여성 국극단들과 합동 공연인 '바보와 공주' 제작 소식과 함께 주인공 온달과 평강의 아역 오디션 개최 소식을 알렸다.</p> <p dmcf-pid="Fo6KrQSg9T" dmcf-ptype="general">이 아역이 옥경(정은채 분)과 혜랑(김윤혜 분)의 뒤를 이을 매란의 간판이 될 것이라고 천명해 단원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온달 역의 키포인트로 '고난도 소리'가 떠오르며, 두 명의 소리 천재 정년과 영서(신예은 분) 중 온달이 되는 영예의 1인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됐다.</p> <p dmcf-pid="3sXv65JqV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아 위한 세레나데"…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곡 '오버 더 문' 선공개 [MD현장] 11-03 다음 롤드컵 징크스 올해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