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정지선 셰프 부부 "각방 7년째…대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TV캡처] 작성일 11-03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BzSsbY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1ZEats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204205349sust.jpg" data-org-width="600" dmcf-mid="zR2KWhVZ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204205349su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yvoeWAR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정지선 셰프 부부가 폭로전을 펼쳤다.</p> <p dmcf-pid="KQzuhrqyiN"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정지선 셰프가 남편과 출연했다. </p> <p dmcf-pid="9keM0Zdzia"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 부부는 선우용여, 김지선과 이야기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둘이 각방을 7년째 쓰고 있대"라고 말했다. 이어 "진짜냐? 거짓말 아니냐?"고 재차 물었다.</p> <p dmcf-pid="26upID7vng"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맞다고 답했다. 남편은 "6~7년 정도 된 것 같다"며 "제가 잘 때 예민한 편이고 (정지선이) 술 먹고 늦게 오는 경우가 많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정지선은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라며 "잠 자는 습관이 달라서"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VJ2KWhVZno"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그럴 바엔 안 사는 게 낫지. 나는 모르겠다"며 자신과는 다른 세상임을 밝혔다. 스튜디오에 있던 전현무는 "결혼한 지 몇 년 만에 각방을 쓴 건가"라고 물었고, 정지선은 "3~4년쯤이다. 육아 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지낸 것 같다"고 답했다.</p> <p dmcf-pid="fo8fXT6FML" dmcf-ptype="general">또한 정지선 부부는 "대화를 잘 안 한다"고 털어놨다. 남편은 "일적인 대화는 많이 하는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4mLiz3o9Mn"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부분에 있어 불만이 있는지 묻자, 남편은 "(아내가) 모임 한다고 술 먹는다고 늦게 들어오니까 아들도 엄마 얼굴을 못 본다"며 "어제도 새벽 2시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도 무슨 특별한 날에 '갖고 싶은 거 있어?' 물어보면 '가족끼리 여행 가는 거요. 가족끼리 밥 먹는 거요' 이런 게 소원이라고 할 때가 있다. 엄마랑도 같이 하고 싶은데. 아들이 외로움을 탄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keM0Zdzei"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너무 남편 편만 들어주는 것 같다"고 서운해했다. 남편이 "인플루언서 모임에 가서 즐기는 것도 어느 정도 해야 하는데, 인플루언서한테 잘 보이기 위해 술을 계속 선물한다든지, 결제를 다 한다든지 해서 과소비를 많이 한다. 한 달에 쓰는 돈이 저보다 많다"고 하자, 정지선은 "제가 소비가 많은 대신 모든 명의를 남편한테 돌려놨다. 차부터 집, 매장까지 다 남편 명의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6eKBTI9HdJ" dmcf-ptype="general">"그럼 카드 값이 얼마나 나오는 거냐"는 질문에 남편은 "제 카드만 300만 원 정도다. 개인카드는 그거대로 쓰고 제 카드가 300만 원인 거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PiV9Ylf5d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지선은 "저도 이를 거 하나 있다"며 "(남편이) 아직 집에 전 여친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전 여자친구 사진이 하나가 아니라 세 장이었다. 그 사진들을 결혼하면서 그대로 신혼집에 가지고 왔다. 11년 동안 치운다고 하면서 안 치운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Q3vlnMTNLe" dmcf-ptype="general">선우용여가 깜짝 놀라며 "(전 애인) 사진은 다 버려야지"라고 반응했다. 이에 남편은 "그 사람들 연락처도 없고 이제는 아는 사이도 아니니까 추억으로 가지고 있을까 생각했는데, 싫어하니까 버리려고 했는데, 사진이 어디 있는지 아내가 위치를 안 알려줘서"라고 말했다.</p> <p dmcf-pid="xzHYjnXDiR"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나 같으면 되게 자존심 상할 것 같다"고, 김지선은 "나였으면 눈물 났을 것 같다"고 전했다. </p> <p dmcf-pid="yBZHco5rd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리미 패밀리' 양혜지, 금새록 취직에 "기분 째져…축하해" 11-03 다음 "♥모아만 보고 앞으로"…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피날레 그리고 컴백 [MD현장](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