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신현준에 친자 최태준 질투 "왜 둘이 똑같냐" 작성일 11-0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kXkg1m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EZEats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04331370fbjv.jpg" data-org-width="550" dmcf-mid="0gFQFHRu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04331370fbj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QpRp5Jqz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이 신현준에게 술주정을 부렸다.</p> <p dmcf-pid="zxUeU1iBFx"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다리미 패밀리' 12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가 차태웅(최태준)이 지승돈(신현준)의 친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qMudutnbzQ" dmcf-ptype="general">이날 서강주는 술에 취해 지승돈을 찾아갔고, "아버지. 아니, 회장님. 차가운 사람이잖아요. 자기 아들도 모른 척하는 냉정한 남자잖아요"라며 하소연했다.</p> <p dmcf-pid="B9XfXT6FFP"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내 아들이란 놈도 나 모르는 척하는 냉정한 놈이던데?"라며 쏘아붙였고, 서강주는 "그러니까요. 둘이 똑같잖아요. 왜 둘이 똑같아요? 30년 넘게 만난 적 없고 따로 살았는데 왜 둘이 닮은 거예요? 왜 둘 다 똑같이 성격이 KTX 급행열차처럼 급한 거예요? 돈 버는 재주도 닮았잖아요. 혼자 자랐으면서 자수성가 아버지처럼 건물도 있고 주식도 많고 부자잖아요. 난 놈이잖아요. 아버지처럼. 진짜 아들하고 아버지는 그런 거예요? 난 놈한테서 난 놈이 나온 거예요?"라며 주정을 부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Z4ZyP3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04332759wytu.jpg" data-org-width="550" dmcf-mid="pXjYjnXD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04332759wyt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V585WQ038"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넌 가짜라는 말을 이러고 돌려서 하고 싶은 거야?"라며 발끈했고, 서강주는 "그렇게 콕 집어 정곡을 찌르는 것도 그 난 놈하고 아버지하고 똑같잖아요"라며 울먹였다.</p> <p dmcf-pid="9V585WQ0p4"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못난 놈. 왜 네가 힘드냐. 나한테 바라는 게 많았는데 행여 뺏길 거 같아서 이러는 거야? 그렇게 밖에 해석이 안 되는데"라며 탄식했고, 서강주는 "그럴지도 모르죠. 아버지 돈, 지위, 명예, 이 회사 다 당연히 제 거인 줄 알았는데 저 혼자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이네요"라며 툴툴거렸다.</p> <p dmcf-pid="2f161YxpFf"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서강주. 사내는 마음 들키는 거 아니야"라며 독설했다.</p> <p dmcf-pid="V4tPtGMUzV"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fqWKWhVZ02"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우현, 뉴벤져스 첫 녹화부터 '불참'... 김용만 "선수가 입단 거부" 당황 ('뭉찬 3') 11-03 다음 사상 첫 5번째 우승‥"페이커는 불사대마왕"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