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 건물주' 김나영, 개인 수영장 딸린 초호화 발리 저택 소개.."완벽한 휴양" ('노필터TV') 작성일 11-03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sZkg1m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Bep5Jq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205517570mgai.jpg" data-org-width="700" dmcf-mid="x9nsM4Ii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205517570mga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R9i7FLKs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나영이 '김발리'로 변신해 초초화 저택을 소개했다.</p> <p dmcf-pid="Xe2nz3o9OW"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개인 수영장이 딸린 초호화 저택에 사는 김발리씨 랜선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ZdVLq0g2sy"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두 아들, 스태프들과 함께 에어비앤비의 초대를 받고 발리로 떠났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야외 수영장을 보고 환호했고, 김나영은 "여기 너무 예쁘다. 너무 좋다. 나 너무 잘 구했다. 진짜 숙소 잘 구하는 거 같다"며 만족했다. </p> <p dmcf-pid="5roIe6hLsT" dmcf-ptype="general">다음날 김나영은 '김발리'라는 부캐로 변신해 숙소를 마치 자신의 집인 것처럼 소개했다. 그는 대형 테이블이 설치된 넓은 거실에 앉아서 "여기서 가족회의를 많이 하는 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1mgCdPloOv"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내가 에어비앤비를 좋아하는 이유가 여행 와서 내 집처럼 사는 현지인 느낌을 낼 수 있는 곳이어서 그게 장점"이라며 "발리에 머무는 동안 내 집이라는 느낌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ahJQSg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205517753ghow.jpg" data-org-width="1111" dmcf-mid="yshFrA0C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205517753gho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YsZkg1mIl" dmcf-ptype="general"> 김나영은 넓고 쾌적한 주방에 이어 시네마룸, 2층 리딩룸 등을 소개했다. "숙소를 좋은 데로 했기 때문에 마음껏 즐기는 게 중요하지 않냐. 집에서는 사실 이렇게 못 즐긴다. 정리도 해야될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는 이제 푹 늘어져서 쉴 수 있는 완벽한 휴양인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3GO5EatsIh" dmcf-ptype="general">야외 수영장이 보이는 다이닝 공간도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김나영은 "호텔에서는 한곳에 모이는 곳이 없어서 아쉬운데 여기는 큰 테이블이 있으니까 일정 다 마치고 밤에 맥주 타임 하기도 되게 좋다"고 말했다. </p> <p dmcf-pid="0HI1DNFOIC" dmcf-ptype="general">또한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메인 룸과 여러 명이 잘 수 있는 넓은 방도 눈길을 끌었다. 넓은 침대와 2층 침대 두 세트가 설치된 첫 번째 방은 무려 6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고. 김나영은 "워크샵 와도 괜찮을 거 같다"고 강력 추천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숙소에는 작은 침실과 휴식 공간, 4인까지 수용 가능한 다인실을 갖춘 별채도 있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p> <p dmcf-pid="pjRE8KwMEI"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2022년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건물을 99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p> <p dmcf-pid="UAeD69rRrO"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풀 신작 '조명가게', 대형 스케일 홍보 시작 11-03 다음 스테이씨, 사랑스러움 가득 컴백 무대…당돌한 짝사랑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