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백종원, 무기징역 가나..이수근 “밥도둑으로 신고” (‘백패커2’)[종합]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iLU1iB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V4WhVZ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10251776rouv.png" data-org-width="650" dmcf-mid="1gLg7FLK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10251776rou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046GS41eb"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백패커2’ 백종원이 밥도둑 요리를 선보였다. </p> <p dmcf-pid="u7QM5WQ0nB"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2’에서는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밥 도둑 한 상’을 선사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7NhSe6hLdq" dmcf-ptype="general">이날 의뢰서를 받지 않은 상황에서 모인 멤버들에 제작진은 “당일 긴급 의뢰가 들어왔다”라며 급하게 의뢰서를 전달했다. 의뢰서를 건네 받은 고경표는 “체포영장?”이라고 했고, 이수근은 “서울 구치소 이런데인가?”라며 추측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vyixva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10252121swkf.jpg" data-org-width="530" dmcf-mid="tS46GS41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10252121swk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yU7skUld7" dmcf-ptype="general">죄명은 다름 아닌 밥도둑과 폭식 유발이었다. 평소보다 밥을 먹게 한 죄, 일요일 저녁마다 지나친 식욕을 유발하여 폭식을 참지 못하게 하였다는 것. 이를 본 허경환은 백종원을 향해 “저희는 죄가 좀 약하고 선생님은 죄가 많다”라고 했고, 이수근도 “메인이면 징역 한 3년은 사셔야 할 것 같은데”라고 거들었다. 백종원이 놀란 가운데 안보현은 옆에서 “형은 거의 무기징역”이라고 한 술 더떠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B3f8Ylf5Mu" dmcf-ptype="general">스물세 번째 출장지는 바로 관악경찰서였다. 인구 48만 명의 초대형 자치구이자 청년 1위, 가구수 전국 1위인 관악구를 수호하는 곳으로, 1년에 신고 건수만 무려 14만 6천여 건이라고. 특히 관악경찰서는 하루 약 400건 112 신고가 접수되며 가장 바쁜 경찰서 TOP3 중 한 곳이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p> <p dmcf-pid="brGXaJGkdU" dmcf-ptype="general">이윽고 경찰서에 도착한 백종원은 깡생수부터 벌컥벌컥 마시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제복 근무자 인사를 반갑게 건넸지만, 백종원은 의뢰인 경찰관과 거리를 좁히지 못했고, 이수근은 “가까이 가시죠”라고 제안했다. 그 말에 백종원은 “경찰은 왠지 무서워서”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C1Fkg1m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10252322ojuu.jpg" data-org-width="530" dmcf-mid="FBwm8KwM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10252322oju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OZ1ALZwn0"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경찰서 내 통제구역인 ‘112 상황실’이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경찰서 출동 컨트롤 타워인 112 상황실은 지금까지 경찰 외에 대통령에게만 공개된 구역으로, 보안구역 2층에 위치해 보안게이트를 넘어야 들어갈 수 있었다.</p> <p dmcf-pid="2S3pwj3Ie3" dmcf-ptype="general">벽면 가득 채운 수십 개의 모니터들 사이로 일하는 경찰관들. 백종원은 “밤 새셨을 것 같다”라고 했고, 이수근도 “다들 피곤해 보이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의뢰인은 “오른쪽에는 청사 내부하고 조사실, 무기고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VeEwfBEQiF" dmcf-ptype="general">이때 이수근은 조사실을 가리키며 “저건 뭐냐 진실의 방이냐”라고 했고, 안보현은 “실제 조사실 처음 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허경환은 다른 모니터를 발견하곤 “순찰차 캠 영상 라이브는 아니죠?”라고 물었고, 의뢰인이 “실시간 라이브”라고 답하자 신기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8PHv8t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10252530svpv.jpg" data-org-width="530" dmcf-mid="3PGXaJGk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10252530svp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oOCxfOJR1" dmcf-ptype="general">출장단은 본격적으로 서울에서 가장 바쁜 경찰서 TOP3 중 한 곳인 관악서에서 365일 24시간 사명감 하나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들을 위한 응원의 한 상을 준비했다.</p> <p dmcf-pid="8QjcKuj4R5" dmcf-ptype="general">백종원표 치밥 ‘백코파’, 소시지야채볶음이 완성된 가운데 세 번째 메뉴 고기부추장을 선보인 백종원은 “밥도둑이 됐나 봐야지?”라며 맛을 봤다. 옆에서 이수근은 “도둑이냐. 신고해요? 어떻게 해요? 아직이냐. 신고해요?”라며 궁금해했고, 백종원은 욕설과 함께 신고하라는 의미를 전해 폭소케 했다.</p> <p dmcf-pid="6QjcKuj4JZ" dmcf-ptype="general">이수근도 김 위에 밥과 고기부추장을 곁들어 먹더니 “신고해야겠다”라며 밥도둑임을 인정했다. 이에 백종원은 “이거 하나면 된다”라며 만족해했고, 고경표는 “어떤 도둑인지 얼굴 좀 볼까”라더니 한 입 먹고 “맛있다”며 감탄했다.</p> <p dmcf-pid="PxAk97A8dX"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Q2iLU1iBJH" dmcf-ptype="general">[사진] ‘백패커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츠다 부장 "가족같은 회사다"…허영만 "가족은 월급 안준다" 정곡 (‘백반기행’) [Oh!쎈 포인트] 11-03 다음 백종원, ‘밥도둑’으로 체포?! 폭식유발 죄목에 무기징역 판결 (‘백패커2’)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