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XB 지훈, 뮤지컬 ‘써니텐’ 막공 성료 작성일 11-03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Y9dPloDH"> <div dmcf-pid="x8VjhrqyI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Ip4bDx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212312659jpdk.jpg" data-org-width="800" dmcf-mid="6lN5bUNf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212312659jpd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kjYutnbmW" dmcf-ptype="general"> 그룹 BXB 멤버 지훈이 뮤지컬 ‘써니텐’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div> <p dmcf-pid="YEAG7FLKIy" dmcf-ptype="general">지훈은 지난달 31일 하마씨어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써니텐’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두 달 여 간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dmcf-pid="GDcHz3o9OT" dmcf-ptype="general">뮤지컬 ‘써니텐’은 로코와 레트로가 공존하는 뉴트로 공연으로 90~00년대를 강타한 그때 그 시절 노래가 함께하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지훈은 프로그램을 따내기 위해 사랑을 해야 하는 PD 준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Tl7P2me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212314087angv.jpg" data-org-width="800" dmcf-mid="PtxrYlf5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212314087ang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ySzQVsdIS" dmcf-ptype="general">지훈은 탄탄한 보컬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 안정적인 연기는 물론, 배우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달달하고 유쾌한 코믹 로맨스를 완성했다. 관객들은 열띤 박수와 환호로 응답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dmcf-pid="ZWvqxfOJwl" dmcf-ptype="general">지훈은 소속사 울프번을 통해 다채로운 비하인드 컷과 함께 “준호라는 재미있는 역할을 맡아 즐거운 시간이었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써니텐’을 하면서 관객분들의 웃음과 환호해 주시는 모습에 더 즐겁게 공연할 수 있었다. 공연을 마무리하게 돼 시원섭섭하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그동안 열띤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5SCU8KwMwh" dmcf-ptype="general">JTBC ‘피크타임’에서 팀 4시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BXB는 앨범 발매를 비롯해 국내외 팬미팅, 웹드라마 ‘계약 등교’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p> <p dmcf-pid="1vhu69rRIC" dmcf-ptype="general">한편 BXB는 인도네시아 ‘K-EXPO INDONESIA 2024’와 미니 팬미팅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멤버 별 개인 활동과 새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p> <p dmcf-pid="tTl7P2mewI"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별 안 가려"..지예은, 다음 '썸' 플러팅은? 반전 인물 [순간포착] 11-03 다음 '마부장' 마츠다, 허영만 그림 선물에 "사업 망해도 안 팔겠다" 약속 ('백반기행')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