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하자"…'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금새록에 고백 거절당했다 [종합] 작성일 11-03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ndmcph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Fndmcph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13339906wgvs.jpg" data-org-width="550" dmcf-mid="HG7pQVsd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13339906wgv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3LJskUlF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이 금새록에게 고백했다.</p> <p dmcf-pid="FGx6ALZw7a"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다리미 패밀리' 12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가 이다림(금새록)에게 거절당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3HMPco5rUg" dmcf-ptype="general">이날 서강주는 차태웅(최태준)에게 시비를 걸었고, "너 회장님한테 무례했던 거 사과해"라며 다그쳤다. 차태웅은 "무례는 누가 누구한테 무례했는데"라며 쏘아붙였고, 서강주는 "나이도 어린 놈이. 30년 넘어 만난 어른한테 재수가 없을라니까 별? 별?"이라며 발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XRQkg1m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13341352miyb.jpg" data-org-width="550" dmcf-mid="Xm9BJQSg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13341352miy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9wkYlf5uL" dmcf-ptype="general">결국 차태웅은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네가 뭔데 개지랄이야"라며 주먹을 휘둘렀고, 서강주는 몸싸움을 벌이다 차태웅의 주먹에 맞고 쓰러졌다.</p> <p dmcf-pid="U2rEGS41Fn"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두 사람을 만류했고, "너 입에서 피나. 너네 엄마, 아빠 불러줄까?"라며 서강주를 부축했다. 차태웅은 자리를 떠나려 했고, 이다림은 "오빠 어디 가. 같이 가"라며 소리쳤다.</p> <p dmcf-pid="uoZGbUNf7i"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빨리 안 타?"라며 화를 냈고, 서강주는 "가지 마. 가지 마, 다림아"라며 붙잡았다. 결국 차태웅은 자리를 먼저 떠났고, 이다림은 서강주 곁에 남았다.</p> <p dmcf-pid="7g5HKuj4FJ"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취직 축하해"라며 전했고, 이다림은 "네가 회장님한테 내 얘기 잘해줘서 나 취직된 거지. 네가 도와줘서 나 취직된 거잖아. 나 경력도 없고 볼 거 없는데 다 네 덕이지. 고마워"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za1X97A87d"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고마우면 윙크 한 번 해줘. 돈도 안 드는데. 너 윙크 잘하더라. 네가 윙크하면 오금이 저려. 너무 귀여워서. 다림아. 지난 번에 입원했을 때 네 이마에 뽀뽀한 거 나야"라며 밝혔고, 이다림은 "밖에서 미친 놈처럼 소리친 것도 너야? 태웅 오빠가 아니고?"라며 당황했다.</p> <p dmcf-pid="q2rEGS410e"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나라니까. 기분 나빠? 실망한 거야?"라며 툴툴거렸고, 이다림은 "한 번은 봐줄게. 입술도 아닌데 뭐. 수술 잘된 거 걱정해 주고 축하해 주고 누구보다 기뻐해 주고 고마워. 취직도 애써 주고. 우리 세탁소 불낸 거 미안해서 애쓴다, 참"이라며 탄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mDHv8t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13342756ntpp.jpg" data-org-width="550" dmcf-mid="Z5mDHv8t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13342756ntp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fswXT6FFM"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불낸 거 미안해서 그런 거 아니야"라며 선을 그었고, 이다림은 "또 동정이야? 아직도 불쌍하니, 내가? 나 그만 동정해. 사랑이라도 하자 뭐 그딴 개수작은 아닐 테고"라며 의아해했다.</p> <p dmcf-pid="KRTlp5Jq0x"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횡단보도 그 시간으로 다시 가자. 내가 다음날 바로 군대가지 않았다면 너랑 나랑 그 모텔에서 자고 그 다음날 우리 뭐 했을까? 우리 밥 한 번도 둘이 먹은 적 없잖아. 둘이 영화 보러 간 적도 없잖아. 나 궁금하지 않아? 나는 너 궁금한 거 많아. 거꾸로지만 썸 같은 거 하자. 서로 알 시간이 필요해. 연애하자"라며 고백했다.</p> <p dmcf-pid="9eySU1iB0Q"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상무님. 제가 직장 상사하고 왜 둘이 같이 밥을 먹고 직장 상사하고 왜 둘이 영화를 봅니까? 저는 이제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라며 거절했고, 서강주는 "차태웅? 다 그 자식만 좋아해. 거절?"이라며 서운해했다.</p> <p dmcf-pid="2dWvutnb7P"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예. 거절"이라며 못박았다.</p> <p dmcf-pid="VLXYBpaVz6"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foZGbUNfu8"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츠다 부장, 죽기 전에 딱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맥주” (‘백반기행’) [종합] 11-03 다음 김세정 "독립한 새 집에 '술장' 만들어.. 밥 안 먹어도 배불러"('미우새')[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