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파브리·니퍼트, 신경전 "몇 살이세요?" 작성일 11-03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LF4bDx2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h6jnXD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푹 쉬면 다행이야'가 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MBC TV 예능물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213705621tgdn.jpg" data-org-width="720" dmcf-mid="zeSQco5rB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213705621tg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푹 쉬면 다행이야'가 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MBC TV 예능물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pcyC2XB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야구선수 출신 유희관·이대은·니퍼트가 셰프 파브리를 만족시키기 위한 '흑백 머구리' 경쟁전을 펼친다.</p> <p dmcf-pid="KaOfgdYcKQ" dmcf-ptype="general">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임원 재도전자 이대호와 야구부 일꾼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풍경이 펼쳐진다. 셰프로는 15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받은 셰프 파브리가 찾아온다. </p> <p dmcf-pid="9wyRDNFOqP"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안CEO'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방송인 붐, 아나운서 김대호, 이대은의 부인 래퍼 트루디가 출연한다. 이날 니퍼트는 0.5성급 무인도를 찾은 새로운 외국인 파브리를 경계한다. 그가 오자마자 "몇 살 이세요?"라며 한국식 서열 정리에 들어간 니퍼트. 이탈리아인과 미국인이 'K-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에 모두들 폭소한다.</p> <p dmcf-pid="21bs5WQ0K6" dmcf-ptype="general">파브리가 맏형으로 서열이 정리되고, 셰프로서 그는 많은 식재료를 요구한다. </p> <p dmcf-pid="VuQWz3o928" dmcf-ptype="general">유희관, 이대은, 니퍼트는 '흑백 머구리' 경쟁전을 펼친다. 모두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쟁쟁한 머구리들이 바다에 뛰어든 가운데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감이 더해진다.</p> <p dmcf-pid="fyuEYlf5q4" dmcf-ptype="general">이때 파브리는 서열 후배 니퍼트를 특히 들들 볶으며 "야! 후배! 왜 안 잡았어요"라고 닦달한다는데. </p> <p dmcf-pid="4KJ52zc6Vf" dmcf-ptype="general">이에 니퍼트가 "스트레스가 심했다"라고 폭발한다. 니퍼트를 분노하게 한 파브리의 'K-꼰대' 모먼트가 궁금해진다.</p> <p dmcf-pid="8rHiskUl2V" dmcf-ptype="general">이대호와 함께 갯바위에 남은 파브리도 첫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에 도전한다. </p> <p dmcf-pid="6ZKO1YxpB2" dmcf-ptype="general">이때 파브리는 게를 맨손으로 덥석 잡으며 누구보다 '내손내잡'을 즐긴다. 게에 물리면서도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며 행복해하는 파브리. 과연 파브리가 끝까지 웃으며 '내손내잡'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dmcf-pid="PmXnOEuS9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김정현 "연애하자" 고백 거절 11-03 다음 엄태구, 아시아모델어워즈 아시아스타상 수상…글로벌 대세 행보 "좋은 모습 보답"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