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4세’ 추성훈 “日 선생이 일본 사람 때리지 말라더라” 아픈 과거 공개(‘강연자들’) 작성일 11-03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8wOEuS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yG4QVsd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연자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215704515ymeg.jpg" data-org-width="700" dmcf-mid="WMbNkg1m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215704515ym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연자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YX6M4IizZ" dmcf-ptype="general"> 추성훈이 일본에서 겪었던 뼈아픈 학창 시절을 전했다. </div> <p dmcf-pid="XGZPR8CnzX"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는 추성훈이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섰다.</p> <p dmcf-pid="ZH5Qe6hL0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일본에서 중학교 1학년 때 친구가 천 원(100엔)을 빌려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빌려 줬는데 친구가 돌려 달라고 할 때 마다 계속 없다는 거예요. 없다고 하는데 주머니에서 잔돈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엄청나게 싸웠어요. 선생님도 오고 난리 났는데 엄마도 학교로 불려 오시고 근데 여기부터 이상한 게 그 친구 선생님이 저를 불러서 얼굴 빼고 막 때렸어요. 막 맞고 있는데 그 선생이 ‘일본 사람 때리지 마’ 이랬어요. 맞는데도 그건 아니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랑 집에 가는 길에 다리를 절뚝이니까 엄마가 집에 가서 옷을 벗어보라고 했어요. 온몸에 피멍이 엄청나게 들었어요. 엄마가 눈치가 빠르니까 다 얘기했죠. 그때 차별이라고 생각했어요”라며 마음 아픈 과거를 공개했다.</p> <p dmcf-pid="513enMTN0G" dmcf-ptype="general">‘강연자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1t0dLRyj3Y"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원희 "나=돌싱, 안문숙=초혼…호감 있지만 신경 쓰인다"('미우새') 11-03 다음 '돌싱' 임원희, 안문숙에 조심스러운 마음 "좋은 감정 있지만…"('미우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