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가 무서워"…'정년이' 우다비, 김태리 택하지 않은 이유 고백 작성일 11-03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kKM4Ii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QwVdPlo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21402574pvgl.jpg" data-org-width="550" dmcf-mid="QbqOGS41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21402574pvg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cHorA0C3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신예은과 합동 공연 오디션에 나가기로 한 우다비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GkXgmcph7P"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8회에서는 홍주란(우다비 분)이 윤정년(김태리)에게 허영서(신예은)를 상대역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HEZaskUl36"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홍주란이 허영서와 함께 합동 공연 오디션에 나가기로 했다는 것을 알았고, "기가 맥혀서. 난 영락없이 나랑 하는 줄 알았더니 왜 내가 아니고 영서냐? 어? 뭐여. 뭣 땜시 나 팽개치고 영서랑 하겠다고 한 거냐고"라며 다그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zsYlf5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21403925oxlq.jpg" data-org-width="550" dmcf-mid="x6O6LRyj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21403925oxl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vqOGS4134" dmcf-ptype="general">홍주란은 "난 네가 무서워. 저번처럼 네가 또 역할에 지나치게 몰입해버릴까 봐. 그럴 때 넌 네 역할도 잡아먹어버리고 상대역도 잡아먹어버리고 무대도 잡아먹어. 남는 건 윤정년 너밖에 없어"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5TBIHv8tzf"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그 문제는 인자 내가 통제할 수 있어"라며 설득했고, 홍주란은 "하지만 넌 아직 그걸 배워가는 단계야. 다음번에 돌발 상황이 생기면 다시 똑같은 일이 벌어질지도 몰라. 넌 아직 스스로 완전히 통제가 안 되잖아. 그럴 때 내가 혜랑 선배처럼 중심 잃지 않고 대처할 자신도 없어"라며 밝혔다.</p> <p dmcf-pid="1LSRjnXDpV"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그래서? 영서를 선택한 거여?"라며 발끈했고, 홍주란은 "영서는 안정적이야. 처음부터 끝까지 큰 그림을 보고 계산해서 연기하고 거기서 벗어나지 않아. 영서한테 의지할 순 있지만 너한테 의지할 순 없어"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toveALZwU2"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FgTdco5rp9"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년차' 강지영 아나 "정신과 상담서 울컥…스리랑카로 떠나오니 만족" ('극한투어') 11-03 다음 ‘정년이’ 김태리, 목 혹사 걱정하는 신예은에 “너 나 이기고 싶어서 몸살 난 거 아니냐” 폭언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