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영탁, 심사평 정면충돌… "100곡도 청취" vs "점수 좋게 못 줘" ('더 딴따라') 작성일 11-03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4RID7vK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72Qmcph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21701963ibkt.jpg" data-org-width="1000" dmcf-mid="31AeCwzT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21701963ibk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csp5Jq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21704004gbrz.jpg" data-org-width="1000" dmcf-mid="0OZhz3o92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21704004gbr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72Qmcph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21705363ltj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xQBgdYc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21705363ltj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EIy97A8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21706711dfo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072ALZw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21706711dfo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0B4EatsB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박진영과 영탁이 심사평으로 정면충돌했다. </p> <p dmcf-pid="KCW1QVsdBm" dmcf-ptype="general">3일 저녁 KBS 2TV '더 딴따라' 첫 방송에서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를 찾기 위해 부산으로 달려간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dmcf-pid="9lGFM4Iiq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마스터로 영탁이 합류했다. 영탁은 "정말 수많은 오디션을 거쳐왔고, JYP 오디션을 광탈한 적도 있었다"며 "(그래서) 이 분들 마음을 더 잘 응원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심사에 임하는 심경을 밝혔다. </p> <p dmcf-pid="2ijr3Xe7Kw"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번 오디션은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이든 전혀 상관 없다. 무대에 서야 할 사람, 카메라 앞에 서야 할 사람을 알아봐주는 오디션"이라며 "딴따라 원석, 숨겨진 끼와 재능을 찾는 데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p> <p dmcf-pid="V4RoyC2XfD" dmcf-ptype="general">고정 심사위원으로는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차태현, 배우 김하늘, 레드벨벳 웬디가 합류했다. 박진영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유가 궁금하다'는 차태현 질문에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을 할 때 스타성은 있지만 노래를 못 해 떨어뜨리는 게 속이 상했다"며 "그게 마음속에 있다가 아예 대놓고 '스타성'을 이유로 뽑으면 안 돼?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노래 못해도 뽑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egE1Yxp9E" dmcf-ptype="general">첫 번째 참가자는 23살 판소리 영재 나영주. 3대째 국악 집안인 나영주는 부산 사투리로 랩을 하는 지원 영상을 보내 심사위원들의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여자(아이들)의 '화(火)'를 국악으로 재해석해 심사위원 5인의 올 스페셜을 쟁취했다. </p> <p dmcf-pid="4nAm0Zdz2k" dmcf-ptype="general">두 번째 참가자는 25살 가수 지망생 윤준성. 설거지, 물류 센터 이르바이트를 하며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윤준성은 "회사 취직해서 다니는 애들은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내 인생에 동이 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p> <p dmcf-pid="8svX8KwMqc" dmcf-ptype="general">윤준성은 진성의 히트곡 '안동역에서'를 선곡, 발라드와 트로트를 섞은 듯 색다른 느낌의 무대를 선사했다. 박진영은 "트로트 비전문가인 내가 볼 때 준성이가 지금부터 100곡을 부르면 안 질리고 들을 수 있다"며 극찬했다. 이어 "담백하고, 찌를 때 찌르고, 오버하지 않는 게 너무 좋았다"며 스페셜 버튼을 눌렀다. </p> <p dmcf-pid="6egE1YxpfA" dmcf-ptype="general">반면 영탁은 잠시 뜸을 들이다 "만약 이게 트로트 오디션이었다면 좋은 점수를 드리진 못 했을 것"이라며 예상 밖 심사평을 내놨다. 이어 "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은 트로트에 대한 연습, 지식, 발전성 등을 고려한 프로그램이다. 그 안에 최적화한 사람을 뽑아야 하는 자리"라며 "그러나 여기는 딴따라다. 계속 트로트를 부를지 장담할 수 없고, 목소리에서 주는 흡입력이 강했다. 그래서 색다른 모습을 보고 싶다는 마음에 합격을 드리겠다"고 했다. </p> <p dmcf-pid="PFzVco5rVj"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KBS 2TV '더 딴따라'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연자들' 추성훈 "日 귀화 후 한일 양국에서 악플 시달렸다" 고백 [TV캡처] 11-03 다음 김승수♥양정아, 임원희♥안문숙 딸 사진 공개 “우리 애가 더 예뻐” (미우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