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랑 사귀지?" 김승수 응답했다.."부정하지 않아" ('미우새') [종합] 작성일 11-0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oK97A8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x0p5Jq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056559vswm.png" data-org-width="530" dmcf-mid="5LCinMTN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056559vsw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7pChrqye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양정아와 김승수가 또 한번 묘한 러브라인을 보였다. </p> <p dmcf-pid="pYTaNiHEeP"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더블데이트가 그려졌다. </p> <p dmcf-pid="UKqTyC2XR6" dmcf-ptype="general">이날 안문숙, 임원희가 김승수, 양정아와 동행한 더블데이트가 이어졌다. 밤이 되어서야 진솔한 얘기를 나눈 모습.이전에 김승수가 양정아에게 귓속말했던 것을 언급한 것이다. 따로 고백이었는지 질문한 것.</p> <p dmcf-pid="uu0ICwzTJ8" dmcf-ptype="general">이어 숙소로 이동한 네 사람. 양정아가 “방이 2개다, 언니랑 나랑 (쓰자)”고 하자 안문숙은 “너는 왜 이렇게 급하나”며 임원희와 합방하고 싶어했다. 이에 양정아는 “방을 어떻게 쓴다는 거냐”며 당황, 김승수는 “아주 좋게..”라며 부끄, 염정아는 “미친거 아니냐”며 민망해했다. 하지만 안문숙은 또 다시 임원희와 단 둘이 방에 남자 “난 아주 괜찮다 진짜 괜찮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78VXZyP3M4" dmcf-ptype="general">하지만 남자와 여자방을 따로 나눠쓰게 됐다.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기도. 김승수는 “문숙 누나가 혹시 형한테 고백할 수도 있겠더라”며 추측, 만약 어떨지 묻자 임원희는 깊게 생각하더니 “조은 감정이 느껴지는 건 맞다”며 “근데 이제..”라며 연상에, 초혼인 안문숙의 입장을 걱정했다. 본인이 돌싱이기에 신경쓰일 수 밖에 없다는 것. 임원희는 “두고보겠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Jzq0g2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056848olqy.png" data-org-width="650" dmcf-mid="1EtmskUl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056848olq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u0ICwzTRV" dmcf-ptype="general">반대로 임원희도 “솔직히 너네 사귀지?”라고 묻자 김승수는 웃음, “결혼까지 가는 거냐, 두분 그림이 그렇다”고 했다.이에 김승수는 “집에서 멍하니 (양정아를) 3~4시간 생각할 때가 있다”며 양정아와의 관계를 고민했다. 김승수는 “특이한 관계이긴 하다”고 했다. 서로 생일이 같기 때문.</p> <p dmcf-pid="BzUhlmBWR2" dmcf-ptype="general">당시 서장훈은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그냥 끝나서 욕 나올 뻔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모두 궁금한 가운데 김승수는 “안 가르쳐주겠다”며 여운을 남겨 더욱 궁금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qTyC2X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057219fpge.png" data-org-width="650" dmcf-mid="tKMpU1iB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057219fpg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wk6P2meJK" dmcf-ptype="general">다시 네 사람이 식사하기 위해 모였다. 장난치는 양정아와 김승수를 모니터로 본 김승수 모친은 “보기 좋고 예쁘다, 난 좋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9HWjALZweb" dmcf-ptype="general">이어 김승수는 매운 것을 먹지 못하는 양정아를 위해 간장 제육볶음을 해주는가 하면, 따뜻하게 데운 핫팩을 건네기도 했다. 이를 본 임원희는 “아무래 생각해도 두 사람은 진짜 사귀는 것 같다”며 추측, 김승수는 진실게임을 해보자고 먼저 제안했다. 속마음을 고백할 타이밍.</p> <p dmcf-pid="2u0ICwzTeB" dmcf-ptype="general">다음은 김승수에 대해 질문, 주변에서 양정아와 사귀냐고 물어보면 부정하지 않은지 묻자 김승수는 “부정하지 않는다”고 해 양정아도 놀라게 했다. 양정아는 “저 대답이 더 애매하다”고 하자 김승수는 “애메할게 뭐가 있나”고 했고 양정아는 수줍어했다.</p> <p dmcf-pid="VImRe6hLRq"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런10점’ 이신영, 히다 장가연 조예은 첫판 통과[LPBA6차전] 11-03 다음 김태리, 득음했다... 오디션 중 피 토하고 쓰러져('정년이')[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