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결혼’ 남보라 “♥︎예비신랑=손흥민 닮은 꼴..설탕 덩어리다”[종합] 작성일 11-03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Fsq0g2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VqT4bDx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453448zpei.jpg" data-org-width="530" dmcf-mid="5YAsq0g2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453448zpe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69GQVsdds"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예비신랑이 손흥민 선수를 닮았다고 자랑했다.</p> <p dmcf-pid="UoeuaJGkMm" dmcf-ptype="general">3일 배우 문지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 ‘남보라 예랑 최초공개? 그녀의 프러포즈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udPFixvaJr"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7월에 프리랜서가 되고 진짜 열심히 일만 했고 이제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그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 몰랐다. 솔직히 ‘내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하루 종일 전화오고 문자오고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사랑받는다는 기분이 뭔지 알겠더라”라고 밝혔다. </p> <p dmcf-pid="797SVqkPiw"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은 결혼하고 잘 살게요 인사치레로 하는 말인데 그게 아니더라. 내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까 진짜 예쁘게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By8KwM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453720nayt.png" data-org-width="530" dmcf-mid="t3PiYlf5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453720nay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TIJWhVZLE" dmcf-ptype="general">문지인은 “예비신랑이 똑똑하고 다정하다”라고 하자 남보라는 “설탕 덩어리다. 당도가 높다. 혈당 수치를 높여주는 사람이다”고 자랑했다. </p> <p dmcf-pid="BXTa5WQ0ek" dmcf-ptype="general">결혼을 결심한 순간에 대해 “한 순간에 반한 건 전혀 없고 그냥 항상 부지런하다. 매일 매일 부지런하고 성실해서 멋있어 보였다. 거기다가 자기 일도 똑부러지게 열심히 해서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는 걸 느꼈다. ‘저 친구랑 같이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몇 가지 옵션이 약간 부지런함, 성실함이 이런 게 있었다. 늦게 일어나는 걸 진짜 싫어한다”고 했다. </p> <p dmcf-pid="bLRUgdYcnc" dmcf-ptype="general">결국 남보라는 이상형을 만났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활동했는데 이상형 질문을 많이 받았다. 난 사실은 착한 사람이 이상형이다. 사실 외적인 건 그렇게 많이 안따졌다. 착하고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나는 교회를 다니니까 교회를 꼭 같이 다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JzjnXD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454191binz.png" data-org-width="530" dmcf-mid="FFWjtGMU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23454191bin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9TIJWhVZRj" dmcf-ptype="general">이어 “교회 친구들끼리 한 번 일본에 놀러간 적이 있는데 일행이 기흉이 터졌다. 긴급한 상황인데 일요일 예배를 끝내고 밥 먹으러 가는데 기흉이 터져서 긴급한 상황이었다. 그때 내가 리더라서 모든 상황을 수습해야 하는상황이었다. 그 긴급한 순간에 나도 모르게 병원가는 택시에 동행자로 예비신랑을 픽했다. 내가 의지하고 있었다. 내가 택시 아저씨랑 어디를 가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때 예비신랑이 병원을 찾아보고 있더라. 그만큼 일처리를 잘한다”고 전했다. </p> <p dmcf-pid="2ZyN1YxpLN" dmcf-ptype="general">특히 외모에 대해 “외모는 웃을 땐 비버, 평소엔 약간 손흥민 선수 조금 닮았다. 웃을 때 귀엽다”며 미소 지었다. /kangsj@osen.co.kr</p> <p dmcf-pid="Vmc8OEuSea"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밥, 900일 열애 고백하더니…"이젠 연애 하고 싶지 않아" 헉! [종합] 11-03 다음 50살 앞둔 추성훈, 현역 비결은 딸 추사랑 때문? “공부 의미 없어” (강연자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