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백종원, 밥도둑 혐의로 체포 위기 (‘백패커2’) 작성일 11-03 2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2YR8Cn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hJXT6F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224742765bhpb.jpg" data-org-width="647" dmcf-mid="q9YN0Zdz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224742765bhpb.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r8ZixvaNP" dmcf-ptype="general"> <br> <br>‘백패커2’ 백종원이 ‘밥도둑’으로 체포 위기(?)에 놓였다. <br> <br>3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2’에서는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밥 도둑 한 상’을 선사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br> <br>이날 제작진은 “당일 긴급 의뢰가 들어왔다”라며 멤버들에게 급하게 의뢰서를 전달했다. 의뢰서를 건네 받은 고경표는 “체포영장?”이라고 의문을 제기했고, 이수근은 “서울 구치소 이런데인가?”라며 의뢰 장소를 추측했다. <br> <br>이들의 죄명은 다름아닌 ‘밥도둑’과 ‘폭식 유발’이었다. 평소보다 밥을 먹게 한 죄, 일요일 저녁마다 지나친 식욕을 유발하여 폭식을 참지 못하게 하였다는 것. 이에 허경환은 백종원을 향해 “저희는 죄가 좀 약하고 선생님은 죄가 많다”라고 했다. <br> <br>이수근도 “메인이면 징역 한 3년은 사셔야 할 것 같은데”라고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백종원이 놀라워 하자 안보현은 옆에서 “형은 거의 무기징역”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사랑이 겨냥한 협박에 충격받았다 "딸 조심하라고..무서웠다" ('강연자들')[종합] 11-03 다음 '정년이' 김태리, 오디션 도중 각혈…정은채, 김윤혜 계략 알고 '분노'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