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 김혜은 잃어버린 100억 돈 출처 알렸다 [다리미 패밀리][★밤TView] 작성일 11-03 2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DB3Xe7h1"> <div dmcf-pid="b16vmcphl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dIfz3o9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리미 패밀리'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224546640gxel.jpg" data-org-width="918" dmcf-mid="qszDgdYc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224546640gx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리미 패밀리'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JC4q0g2CX" dmcf-ptype="general"> '다리미 패밀리' 김혜은이 100억 돈의 행방을 추적했다. </div> <p dmcf-pid="2ih8BpaVWH"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TV 주말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2회에서는 박지연(김혜은 분)이 잃어버린 100억의 일부를 발견한 장면이 그려졌다.</p> <p dmcf-pid="V8kztGMUlG" dmcf-ptype="general">이날 만취한 서강주는 지승돈(신현준 분)을 찾아가 "왜 둘이 똑같아요? 30년 넘게 만난 적 없고 따로 살았는데 왜 둘이 닮은 거예요?"라며 친자 차태웅(최태준 분)을 질투했다.</p> <p dmcf-pid="f6EqFHRuSY"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자신의 집 앞에서 세탁물 수거 후 돌아가는 차태웅과 이다림(금새록 분)을 마주했다. 서강주는 차태웅의 차 앞을 가로막으며 해코지를 부리다 결국 몸싸움하게 됐다. 차태웅은 쓰러진 서강주를 챙기는 이다림을 두고 홀로 집으로 돌아갔다.</p> <p dmcf-pid="4PDB3Xe7lW" dmcf-ptype="general">그런 이다림에게 서강주는 "우리 다시 횡단보도 그 시간으로 가자. 내가 바로 다음 날 군대 가지 않았다면 너랑 나랑 모텔에서 자고 뭐 했을까? 둘이서 밥 한 번도 먹어본 적 없고 영화 본 적도 없다. 난 너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아"라고 했다.</p> <p dmcf-pid="8PDB3Xe7C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거꾸로지만 우리 썸 같은 거 하자. 서로 알 시간이 필요해. 연애하자, 거꾸로지만"라며 이다림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6Qwb0ZdzCT"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다림은 "상무님. 제가 직장 상사하고 왜 둘이 밥을 먹고, 왜 둘이 영화를 봅니까?"라고 선을 그었다. 또 "저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라며 차태웅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p dmcf-pid="PxrKp5Jqvv" dmcf-ptype="general">이후 차태웅은 집에 돌아온 이다림에게 "그 자식 편들어? 너도 그 자식 싫어하는 거 아니였어?"라며 못마땅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다림은 "강주 그렇게 나쁜 놈 아니야. 종종 예쁜 짓을 하잖아. 오빠도 걔에 대한 편견을 좀 버려"라며 서강주를 지켰다.</p> <p dmcf-pid="Q2NpXT6FCS" dmcf-ptype="general">한편 이무림(김현준 분)과 송수지(하서윤 분)의 결혼이 열린 날, 백지연은 배고프다는 아들 서강주(김정현 분)에게 봉투에서 돈을 꺼내 건넸다. 그 순간 백지연은 지폐에 적힌 일련 번호를 보고 단숨에 자신이 잃어버린 100억 중 일부라는 것을 알아챘다.</p> <p dmcf-pid="xVjUZyP3vl" dmcf-ptype="general">그는 서강주에게 "이거 엄마 돈이야. 할아버지가 엄마한테 준 돈의 일련 번호가 'AAA'로 시작한다. 이건 돌아다니지도 않는다. 약속이나 한 듯이 8장이 쪼르륵 'AAA'다"라고 확신했다.</p> <p dmcf-pid="yIpAixvaWh" dmcf-ptype="general">서강주가 누구에게 받은 돈이냐고 묻자 백지연은 배해자(오영실 분)라고 답했다. 그는 곧장 배해자에게 전화를 걸었고, 예식장에서 받은 돈이라는 사실에 곧장 이무림과 송수지의 예식장으로 향했다.</p> <p dmcf-pid="WFQyOEuSSC" dmcf-ptype="general">앞서 고봉희(박지영 분)은 안길례(김영옥 분)과 이만득(박인환 분)에게 하객들로부터 받은 축의금 사이에 현재 갖고 있는 돈을 섞어서 가방에 몰래 넣으라고 지시한 바 있었다. </p> <p dmcf-pid="Y3xWID7vvI" dmcf-ptype="general">극 말미, 예식장에 도착한 백지연은 배해자를 찾아 돈의 출처를 물었다. 배해자는 어렵지 않은 질문이라는 듯 고기를 야무지게 뜯고 있는 고봉희, 안길례, 이만득을 가리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p> <p dmcf-pid="G0MYCwzTvO"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 양정아 '정아마마'로 저장..서장훈 "부부 같아"[미우새] [별별TV] 11-03 다음 추성훈, 사랑이 겨냥한 협박에 충격받았다 "딸 조심하라고..무서웠다" ('강연자들')[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