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승수, 양정아 '정아마마'로 저장…"귓속말 내용=고백 방향이었다" [TV캡처] 작성일 11-03 2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XPLRyjn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JVElmBW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230412942rxnm.jpg" data-org-width="600" dmcf-mid="KfhBP2me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230412942rx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V3T2R8CnR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승수가 양정아에게 했던 귓속말 내용이 밝혀졌다.</p> <p dmcf-pid="fDiTtGMURt"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양정아·김승수, 안문숙·임원희 커플의 더블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4NxIGS41i1"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마당에서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임원희는 양정아, 김승수에게 "아무리 생각해도 두 분은 만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두 분은 전화기에 이름 어떻게 저장돼 있냐"고 물었다.</p> <p dmcf-pid="8NxIGS41R5"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저는 그냥 승수"라고 답했다. 김승수는 "약간 실망이다. 나는 다른데"라며 양정아를 '정아마마'라고 저장한 사실을 밝혔다. </p> <p dmcf-pid="6ZCq69rRe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깜짝 놀라며 "일반적으로 '마마'가 들어가면 부인한테 하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p> <p dmcf-pid="PWrp2zc6eX"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내가 얼마 전에 봤을 때는 '양정아 배우'로 봤는데 언제 바꾼 거냐"고 물었다. 김승수는 "바꾼 지 한참 됐다"고 답했다. </p> <p dmcf-pid="QsgGp5JqMH"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김승수가 원하는 애칭으로 해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김승수는 "너 나한테 오빠라고 불러줄 수 있냐"고 했고, 양정아는 단칼에 거절했다. 결국 김승수는 이름 옆에 '*^^*'라도 넣어달라고 요청했고, 양정아는 바로 이름을 바꿨다.</p> <p dmcf-pid="xd2khrqyRG" dmcf-ptype="general">임원희와 안문숙의 휴대전화 애칭도 공개됐다. 임원희는 안문숙을 '문숙 씨'라고 저장해놨다. 그는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게 좋은 거 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rLW3Xe7eY" dmcf-ptype="general">안문숙은 임원희를 '원희 씨^^'라고 저장해놨다. 그는 "아직까지는 이 사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밝다"며 "'원희 씨'라고 쓰고 옆에 하트를 쓰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데 사람 일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W1lbQVsdnW" dmcf-ptype="general">이때 임원희가 "하트가 들어가면 연인이 되는 건가"라고 물었고, 안문숙은 "그렇다"고 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dmcf-pid="YYmUVqkPe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네 사람은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앞서 김승수가 양정아에게 귓속말로 소원을 말했는데, 당시 귓속말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안긴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정아는 '김승수가 한 귓속말은 고백이었다'는 말에 대답 대신 술을 마셨다.</p> <p dmcf-pid="GUY4JQSgeT"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똑같은 질문이 자신에게 오자 "그 방향으로 가는 이야기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임원희는 "그럼 긍정적인 거니까 '예스'라는 거다"라고 했고, 김승수도 고개를 끄덕였다.</p> <p dmcf-pid="H4UnEatsev"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있던 김승수 어머니는 박수를 치며 "우리 아들 잘한다"고 외쳤다. 신동엽은 "내가 볼 때는 거의 고백 형태였던 느낌으로 얘기했던 것 같다"고 반응했다. 서장훈은 "이제 남은 건 결혼식밖에 없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XYmUVqkPn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설민석 “인생 뜻대로 안 되더라” (‘강연자들’) 11-03 다음 첫방 ‘더 딴따라’ 댄스 천재 여고생→여자 박진영까지..박진영 “미쳤다”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