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양정아♥김승수's 2세 사진 '최초공개' [순간포착] 작성일 11-03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1XBpaV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DcvOKG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31257507hopu.png" data-org-width="650" dmcf-mid="GeF5Kuj4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31257507hop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5cgnmcphRA"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김승수와 양정아의 2세 사진(?)이 공개됐다. </p> <p dmcf-pid="1Jx6aJGkMj"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 새끼(‘미우새’)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t1GyU1iBRN" dmcf-ptype="general">이날 안문숙, 임원희가 김승수, 양정아와 동행한 더블데이트가 이어졌다. 이어 숙소로 이동한 네 사람.남자와 여자방을 따로 나눠쓰게 됐다.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기도.</p> <p dmcf-pid="FhmDWhVZda"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문숙 누나가 혹시 형한테 고백할 수도 있겠더라”며 추측, 만약 어떨지 묻자 임원희는 깊게 생각하더니 “좋은 감정이 느껴지는 건 맞다”며 “근데 이제..”라며 연상에, 초혼인 안문숙의 입장을 걱정했다. 본인이 돌싱이기에 신경쓰일 수 밖에 없다는 것.임원희는 “두고보겠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3DLJwj3Ing" dmcf-ptype="general">다시 네 사람이 식사하기 위해 모였다. 이어 김승수는 매운 것을 먹지 못하는 양정아를 위해 간장 제육볶음을 해주는가 하면, 따뜻하게 데운 핫팩을 건네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lI5WQ0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31257812cdau.png" data-org-width="650" dmcf-mid="HYEASsbY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231257812cda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tTlFHRueL" dmcf-ptype="general">이를 본 임원희는 “아무래 생각해도 두 사람은 진짜 사귀는 것 같다”며 갑자기 김승수에게 “너 휴대전화에 양정아 어떻게 저장되어 있나 그러면 확 알 수 있다”고 했다. 이에 김승수는 “그걸 꼭 봐야되나”며 당황,양정아는 그냥 ‘승수’ 라 저장했다. 평범한 이름에 김승수는 “약간 실망이다, 나는 다르다”고 했다. 알고보니 ‘정아마마’ 로 적혀있엇다. 이에 모두 “보통 ‘마마’는 부부사이 애칭 아니냐”며 또 다시 커플을 의혹했다.</p> <p dmcf-pid="UtTlFHRuLn" dmcf-ptype="general">안문숙과 임원희도 서로 연락처를 안다고 했다. 안문숙은 ‘원희씨^^’라며 웃음을 표시, 이유에 대해 “이 사람 생각하면 밝고 맑다”고 했고 모두 “웃음이 나는 것”이라며 흥미로워했다. 안문숙은 (사실) “하트를 쓰는 날이 오길 바라는데 아직 모르겠다”며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했다.</p> <p dmcf-pid="u6quP2meLi"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는 “하트가 들어가면 연인이 되는 건가”라며 직접 질문, 안문숙은 “그렇다, 하트이기 때문”이라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에 모두 “그냥 직진”이라며 흥미로워했다.</p> <p dmcf-pid="7oQ8gdYcdJ"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김승수는 AI를 통해 2세 사진을 만들어보자고 했다. 양정아도 “한 번 해봐라”며 궁금해하기도.이어 합성사진을 공개, 딸의 사진이었는데 귀여운 얼굴에 모두 “진짜 하나 낳으면 예쁘겠다”며 시선을 떼지 못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싸우다가 콩나물 내동댕이…명현숙♥ ”뇌 수술하고 아귀찜 먹고 싶었는데” (‘한이결’) [종합] 11-03 다음 ‘돌아온 ’설민석 “인생 뜻대로 안 되더라” (‘강연자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