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명서현-母 고부갈등 봉합 다짐 "둘 사이 현명한 행동 못 해" (한이결)[종합] 작성일 11-03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sMe6hL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5Ewj3I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1928489vtxv.jpg" data-org-width="1761" dmcf-mid="y08qbUNf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1928489vtx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h1DrA0CF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한이결' 정대세가 자신의 모친과 명서현 사이 갈등 봉합을 다짐했다.</p> <p dmcf-pid="XcSnoeWA0W"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는 정대세, 명서현 부부가 출연했다.</p> <p dmcf-pid="ZkvLgdYc7y" dmcf-ptype="general">이날 명서현은 11년 만에 유니폼을 꺼내 입고 눈물을 흘렸다. 스튜디오의 정대세는 "지금의 제가 서현이와 비슷한 상황이지 않나. 은퇴를 하고 헛헛하더라. 눈물을 나는 이유를 알겠다. 정말 큰 결단으로 나와 결혼해 줬구나 싶어 고마움과 미안함이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5EToaJGk3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군가 제가 맨체스터나 아스널에서 제의가 왔는데 포기하고 은퇴할 수 있냐고 하더라. 그것과 비슷한 거지 않냐. 승무원으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건데 포기하고 은퇴한 거다. 지인에게 답을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YuClmBW0v" dmcf-ptype="general">이어 일본에서 정대세는 친구 효호를 만났다. 그는 결혼생활 어떠냐는 효호의 질문에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복잡한 일도 생각도 많다"고 답했다.</p> <p dmcf-pid="tG7hSsbY3S"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서현이가 나고야로 안 오려고 하고, 애들도 안 보내려고 하고 기분이 좀 그렇다"라며 "나는 힐링이 된다. 나고 자란 집이니까. 집에 누워만 있어도 행복한 느낌이 드는데 왜 나는 여기 지금 혼자 있을까 싶고 애들과 함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심경을 고백했다.</p> <p dmcf-pid="FHzlvOKG7l" dmcf-ptype="general">그는 "어머니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원망하는 게 있었다"라고 하자 효호는 "서현이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어머니가 너와 먼저 같이 있지 않았나. 역시 나이가 어린 사람이 양보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조심스럽게 의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ToaJGk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1930045zdlz.jpg" data-org-width="616" dmcf-mid="WodU7FLK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1930045zdl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DygNiHEU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랜만에 어머니 만났을 때 '나이 드셨구나' 하는 생각은 안드냐"고 묻자 정대세는 긍정했다.</p> <p dmcf-pid="pwWajnXDuI" dmcf-ptype="general">효호는 "서현이가 기뻐하는 모습은 몇십 년 동안 볼 수 있는데 어머니가 기뻐하는 모습은 10년도 못 볼 수도 있지 않나"라며 "우리 아버지들은 다 돌아가시고 어머니밖에 안 남았으니까. 기억에 남는 게 추억이지 않나"라고 정대세를 설득했다.</p> <p dmcf-pid="UF2YHv8tzO"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무조건 와이프 편 들어야 된다고 한다. 그 말이 맞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 한편에는 어머니를 챙겨드려야 하는 것도 도리가 아닐까 싶다. 속마음을 알려준 게 효호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u3VGXT6FFs" dmcf-ptype="general">이어 정대세는 아버지의 영정사진 앞에 앉아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이해가 간다"라며 자신과 마찬가지로 고부갈등을 겪었던 아버지를 생각했다. </p> <p dmcf-pid="70fHZyP33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감 가는 일이 많다. 어머니와 서현이 관계가 그렇게 돼서 관계 수정을 하는 중인데, 제일 큰 잘못은 그 사이에서 현명하게 행동을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걸 다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zWUIhrqy7r" dmcf-ptype="general">이어 "끊어진 실을 다시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이어볼게. 서현이가 다시 돌아와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면 아버지도 행복하지 않을까"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qYuClmBWFw" dmcf-ptype="general">또한 정대세는 어머니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또다시 눈물을 흘리는 정대세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p> <p dmcf-pid="BG7hSsbYzD" dmcf-ptype="general">사진=MBN </p> <p dmcf-pid="bu65tGMU7E"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 양정아에 한 귓속말은 고백?…서장훈 "결혼식밖에 안 남아"('미우새') 11-03 다음 로버트 할리, 싸우다가 콩나물 내동댕이…명현숙♥ ”뇌 수술하고 아귀찜 먹고 싶었는데” (‘한이결’)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