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숙, 콩나물 집어던진 ♥로버트 할리에 오열…"죽을 위기 넘겼는데" (한이결)[종합] 작성일 11-03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AZKuj4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TLyutnb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4416608qlbn.jpg" data-org-width="1761" dmcf-mid="fX4vp5Jq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4416608qlb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yoW7FLK7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한이결' 숙려 기간을 가진 로버트 할리, 명현숙이 간극을 줄이지 못하고 다시 갈등했다.</p> <p dmcf-pid="QWgYz3o9U6"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는 로버트 할리, 명현숙이 출연했다. </p> <p dmcf-pid="xGNHBpaVz8" dmcf-ptype="general">이날 명현숙은 "내가 전에 뇌 수술 하려고 했을 때 생각나냐"고 말해 놀라게 했다.</p> <p dmcf-pid="ye0dwj3IF4"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수십 년 전 얘기를 왜 다시 하냐"고 대꾸했다.</p> <p dmcf-pid="WVYfoeWAuf"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내가 회복하는 주기에 아귀찜 먹고 싶다고 얘기했다"이라며 "꽤 오래전 일인데 뇌에 혹이 있었다. 종양이 있었는데 위험한 수술을 하고 나서 아귀찜을 사달라고 부탁했는데 인상 쓰면서 왜 자기에게 사달라고 하냐고, 다른 걸 먹지 왜 그런 걸 먹냐고 했다"라며 한이 맺힌 일을 말했다.</p> <p dmcf-pid="YfG4gdYcUV"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해산물을 싫어한다며 "가족이 상의해서 먹어야지. 남편이 싫어한다는 걸 알면서 왜 그 음식을 먹으려고 하냐"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4H8aJGk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4418007lhfo.jpg" data-org-width="616" dmcf-mid="4F4DYlf5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4418007lhf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1EtVqkP09"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내가 평소에 먹고 싶다고 했나. 아파서 거의 죽을 위기였는데 수술하고 나서 내가 먹고 싶은 거 그때 한 번 이야기 한 건데"라며 언성을 높였다.</p> <p dmcf-pid="XtDFfBEQpK" dmcf-ptype="general">결국 로버트 할리는 "혼자 해"라며 다듬던 콩나물을 집어 던지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p> <p dmcf-pid="ZFw34bDxub"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여전히 자기주장이 강하고 제가 하는 것은 명령이다 계속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여전히 변한 게 없구나 싶다"며 "제 눈에 안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하소연했다. </p> <p dmcf-pid="5lJS0ZdzUB"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왜 옛날 얘기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화해하기 위해 벽을 넘어야 한다고 생각하더라"라며 "저는 그냥 벽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1Sivp5Jqpq"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숙려기간 동안 잘 해보자고 하더니 이럴 거면 다시 올라가라"라며 언성을 높이다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눈물을 참으며 혼자 아귀찜을 만들었다.</p> <p dmcf-pid="tvnTU1iB0z"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FzhqR8CnF7"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00억 건설사 子 먼성 "'부모 잘 만났다는 꼬리표 불편"(금수저 전쟁) 11-03 다음 '멘사 도전' 김종민, 바보 아닌 천재였다 "IQ, 제일 높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