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해 보려고요"…'정숙한 세일즈' 연우진, ♥김소연과 포옹→사랑 자각 [종합] 작성일 11-03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5Ip5Jq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S1CU1iB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5423248jnlk.jpg" data-org-width="550" dmcf-mid="2cLboeWA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5423248jnl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YpTBpaVU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이 김소연을 품에 끌어안았다.</p> <p dmcf-pid="PGUybUNfUK"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JTBC '정숙한 세일즈' 8회에서는 김도현(연우진 분)이 한정숙(김소연)을 향한 사랑을 자각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Qorihrqyzb"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현은 한정숙을 좋아하는 마음을 느끼고 일부러 거리를 뒀다. 한정숙 역시 김도현의 태도가 달라졌다는 것을 눈치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mnlmBW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5424554fhri.jpg" data-org-width="550" dmcf-mid="VCJ9aJGk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5424554fhr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FK58KwMpq"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김도현의 집 앞에서 기다렸고, 김도현은 집 앞에 앉아 있는 한정슥울 보고 "한정숙 씨?"라며 불렀다.</p> <p dmcf-pid="WryEZyP33z"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그때 빌려 갔던 자료들인데 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죄송해요. 그 갑자기 거리 두시는 느낌이라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찬찬히 제 행동을 돌이켜 보니 그럴 만했더라고요"라며 자책했다.</p> <p dmcf-pid="YmWD5WQ0U7"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저였어도 혼자 하는 게 낫겠다 싶을 것 같아요. 그래도 마지막으로 이 말은 하고 싶어서요. 과정은 허술했지만 도움 되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었다고요. 행여 형사님 일을 가볍게 여겨 그런 거라고 절대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서"라며 전했고, 김도현은 "그건"이라며 곤란해했다.</p> <p dmcf-pid="GsYw1Yxp7u" dmcf-ptype="general">특히 한정숙은 "근데요. 그 솔직히 좀 서운하긴 해요. 그날 휴게소에선 막 대신 아파해 줘서 고맙다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저는 진짜 그런 줄만 알고 정말 잘해볼 생각이었는데. 차라리 내색을 하셨으면 이렇게 뒤통수 맞는 기분은 아닐 것 같아요"라며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PudPlo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5425873sxmt.jpg" data-org-width="550" dmcf-mid="f440M4Ii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235425873sxm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Q7JQSgup"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정숙은 "저 뒤통수 맞았다고 한 건 실수예요. 제가 그 승진 기념으로 소주도 두어 병 마셨고 사람이 얘기하다 보면 더 서운해지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표현이 과하게 나온 거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왠지 오늘이 지나면 더 어색한 사이가 될 것 같아서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게 낫겠다 싶었는데 말이 길어지다 보니. 진짜 갈게요"라며 변명했다.</p> <p dmcf-pid="Zbxzixva30"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한정숙 씨. 거리 두려고 했던 거 맞습니다. 하지만 한정숙 씨가 생각하는 그런 이유는 절대 아니에요. 그냥 한정숙 씨랑 같이 있으면 조금 혼란스러워서 그래서 피하려고 했던 거였는데"라며 털어놨고, 한정숙은 "저 때문에요? 대체 뭐가 혼란스러운 건데요?"라며 의아해했다.</p> <p dmcf-pid="5FK58KwMp3"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려고요"라며 한정숙을 끌어안았다.</p> <p dmcf-pid="139169rR3F"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dmcf-pid="t02tP2me7t"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노래 실력으로만 평가 NO…스타성 갖춘 제2의 차태현 찾아" ['더 딴따라' 첫방] 11-03 다음 3400억 건설사 子 먼성 "'부모 잘 만났다는 꼬리표 불편"(금수저 전쟁)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