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승수, ♥양정아 '귓속말' 내용 공개 "고백 방향의 이야기"[★밤TView] 작성일 11-03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C58KwMWW"> <div dmcf-pid="K7ZBLRyjW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0YudPlo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235143437rlds.jpg" data-org-width="918" dmcf-mid="BiKeOEuS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235143437rl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pG7JQSglv" dmcf-ptype="general">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승수가 양정아에게 했던 귓속말 내용을 공개했다. </div> <p dmcf-pid="VUHzixvahS"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416회에서는 양정아, 김승수와 안문숙, 임원희의 더블 데이트가 이어졌다.</p> <p dmcf-pid="fn6gTI9HWl" dmcf-ptype="general">이날 두 커플은 진실 게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 질문 상대는 안문숙이 되었다. 김승수는 "오늘로 (임)원희 형과 누나의 세 번째 만남이다. 만나면 만날수록 호감도가 올라가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안문숙은 "Yes"라고 솔직히 답해 임원희를 설레게 했다.</p> <p dmcf-pid="4LPayC2Xvh" dmcf-ptype="general">다음 질문 상대는 김승수로 당첨됐다. 이번에는 안문숙이 김승수에게 "주변에서 (양)정아와 사귀냐고 물어보면 부정하지 않냐"라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다. 김승수는 "Yes"라며 "얘기한 적 있다. 뭐가 애매해"라고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8oQNWhVZyC" dmcf-ptype="general">이어 양정아가 임원희에게 "오늘 이후로 개인적으로 안문숙에게 전화하고 싶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임원희는 "Yes"라고 답하며 안문숙을 향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p> <p dmcf-pid="6uXqnMTNhI"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임원희가 김승수에게 "(양)정아한테 고백을 하면 '받아줄까?'라는 고민한 적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망설임 없이 "그건 여러 번 있었다"라고 답했다. "언제 어떤 순간에 고민을 했냐"라는 추가 질문에는 "그건 노코멘트다"라며 벌주를 들이켰다.</p> <p dmcf-pid="P7ZBLRyjvO" dmcf-ptype="general">다음 타자는 양정아. 안문숙은 양정아에게 "김승수나 박형준이 동시에 고백하면 김승수냐"라고 수위 높은 질문을 던졌다. 양정아는 긴 고민 끝에 결국 벌주 마시기를 선택했다. 옆자리에 앉아 있던 김승수 "꼭 마셨어야 했니!"라며 서운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z5boeWAys" dmcf-ptype="general">한편 안문숙은 지난 방송에서 김승수가 양정아에게 귓속말했던 것을 언급하며 "승수가 했던 귓속말은 고백이었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양정아는 벌주 마시기를 선택하며 답변을 피했다. </p> <p dmcf-pid="xIAl7FLKT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임원희가 김승수에게 다시 한번 "(양정아에게 했던) 귓속말은 고백이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그 방향으로 가는 얘기였다"라고 털어놔 김승수와 양정아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고조시켰다.</p> <p dmcf-pid="yVU8kg1myr" dmcf-ptype="general">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고 있던 MC신동엽은 "제가 보기에는 거의 고백 형태 느낌으로 얘기했던 것 같다"라고 추리했고, MC 서장훈은 "이제 결혼만 남았다"라며 설레발을 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Wfu6EatsWw"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1기 영수 로맨스 결과는?(나솔사계) 11-04 다음 박진영 "노래 실력으로만 평가 NO…스타성 갖춘 제2의 차태현 찾아" ['더 딴따라' 첫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