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2027년까지 502조 규모로 성장” 작성일 11-04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콘텐츠진흥원 보고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IuALZwzv"> <p dmcf-pid="53iS8KwMzS" dmcf-ptype="general">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들이 정부 차원에서 게임 산업 육성 경쟁에 뛰어들면서, 전 세계 게임 산업 규모가 3년 후 30%가량 성장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p> <p dmcf-pid="1S2Ap5Jq0l" dmcf-ptype="general">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글로벌 게임 산업은 올해 2823억달러(약 391조원)에서 2027년 3631억달러(50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화 산업의 3.4배, 음악 산업의 2.3배에 달하는 규모”라고 밝혔다.</p> <p dmcf-pid="tvVcU1iB3h" dmcf-ptype="general">게임 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간접적으로만 지원하던 국가들도 적극적인 육성 정책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게임 산업을 민간 자율 경쟁에 맡기던 일본은 지난 3월 국가 차원의 게임 개발자 육성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6월에는 게임을 비롯한 문화 콘텐츠 수출을 지원하는 ‘쿨재팬’ 전략을 공개했다. 중국은 게임 산업을 국가 소프트파워의 핵심 축으로 만들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e스포츠 산업 활성화에 나서는 등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미국은 민간 중심으로 게임 산업을 성장시키고 있지만, 연방 및 일부 주정부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등을 위한 세액 공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태국은 게임 산업을 전담하는 디지털경제진흥원(DEPA)을 설립해 투자부터 개발자 육성, 법인세 감면 등에 나서고 있다. 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게임 산업이 단순 오락에서 벗어나 핵심 콘텐츠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4년 11월 4일 11-04 다음 '영구' 심형래→'갈갈이' 박준형까지… 전설들의 클래스는 영원했다 ('개콘') [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