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오늘 말 좀 그러시네"…김종국의 '살 날리는 멘트'에 정색 작성일 11-04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XdOPlo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3gvdYc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BSfunE/20241104042103494lsxz.jpg" data-org-width="700" dmcf-mid="Uq0aTJGk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BSfunE/20241104042103494lsx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fyQDVsdM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살 날리는 멘트로 멤버들을 서운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qTJH2v8tLv"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평소와 남다른 김종국의 멘트를 지적했다.</p> <p dmcf-pid="BXaFPHRuJ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예은이를 종국이가 두 번 상처 줬다"라며 조금 전 일어난 일을 설명했다.</p> <p dmcf-pid="bg7cGo5ril" dmcf-ptype="general">오프닝 장소로 이동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김종국은 지예은과 SNS 맞팔인 어떤 이를 언급했다. 이에 지예은은 해당 인물은 03년생이고 본인은 94년생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KvdG9S41e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종국은 "미안하다. 너 그렇게 나이가 많았니?"라며 놀랐다. 그러자 하하는 "일타 몇 피야, 지금?"이라며 두 사람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9wfI0D7vRC"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어린 남자랑 잘 어울린다 이야기를 하다 보니 10살 차이가 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 그렇게 나이가 많았어? 그만큼 어려 보인다 그런 이야기를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2g7cGo5riI"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예은은 "아, 감사합니다"라며 금세 마음이 달라져 기뻐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그런데 아까 종국이 이야기를 들은 예은이 표정은 지 나이는 생각도 안 하고 이런 표정이었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V2v6k9rRnO"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국은 커플 신발을 신고 기뻐하는 지라인 지예은을 보며 "너도 참, 라인 참"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지석진은 "뭐? 라인 더럽게 탔다고? 얘기를 끝까지 해"라며 버럭 했다.</p> <p dmcf-pid="fFkuetnbMs"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하하는 "이 형이 오늘 멘트에 살이 꼈다"라며 대신 해명을 했고, 지예은은 "오늘 말 좀 그러시네"라고 정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97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지석진, "절친한 친구의 부탁해 조세호 결혼식 참석 못해"…무슨 일? 11-04 다음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4色 콘서트’···거문고 박다울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 이색 무대[로컬]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