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애플보다 갤럭시"…'인구 대국' 인도 지갑 열기 성공한 삼성 작성일 11-04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Q 22.8% 기록…프리미엄 전략으로 中 밀어내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YjBuj4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qvdxva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카운터포인트리시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oneytoday/20241104051249147dzve.jpg" data-org-width="680" dmcf-mid="qrJKu3o92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oneytoday/20241104051249147dz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카운터포인트리시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Bhi01iBf4"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매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중국 제조사들의 저가폰 공세 속에서도 갤럭시 AI(인공지능)를 앞세운 프리미엄폰 전략으로 인구 대국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dmcf-pid="9DfXanXDVf" dmcf-ptype="general">3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매출 점유율 22.8%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작년 3분기에 이어 올해도 1위 자리를 지켰다.</p> <p dmcf-pid="2usR1HRuqV" dmcf-ptype="general">2위 애플(21.6%)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점유율이 0.2%포인트 감소했다. 중국 제조사 비보, 오포, 샤오미는 각각 15.5%, 10.8%, 8.7%의 매출 점유율로 3~5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VSdumEuS22" dmcf-ptype="general">인도는 중국을 뛰어넘는 신규 스마트폰 수요로 전 세계 제조사들이 각축을 벌이는 현장이다. 지난 7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 현지법인을 찾아 "치열한 승부 근성과 절박함"을 강조한 바 있다. 중국 제조사들을 경계한 행보로 풀이된다. 중저가 스마트폰이 주류인 인도 시장에서 중국폰이 '물량공세'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p> <p dmcf-pid="fTizOwzTB9"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 결과,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기준 1위는 비보(19.4%), 2위는 샤오미(16.7%)였다. 작년 3분기 출하량 1위(17.2%)였던 삼성은 올해 15.8%로 3위에 그쳤고, 애플은 5위권 내 들지 못했다. </p> <p dmcf-pid="4UmM5GMU9K" dmcf-ptype="general">다만 인도에서도 프리미엄폰 수요가 늘고 있어 삼성전자는 외형보다는 실리를 택했다. 연초 공개한 갤럭시S 24시리즈로 '최초의 AI폰' 리더십을 선점했고, 7월에는 갤럭시Z6 시리즈로 'AI 폴더블'을 제시하면서 인도 프리미엄폰 수요층의 지갑을 여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p> <p dmcf-pid="8PXk9qkP9b" dmcf-ptype="general">변휘 기자 hynews@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전수전 다 겪은 NCT 재현, 오늘(4일) 입대...팬들 응원↑ 11-04 다음 추성훈, 골프치다 돌연 심장마비 父에 마지막 인사 "아직도 생생한데.."(강연자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