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차 남편 명의인데…정지선 셰프 "7년째 각방 써" 갈등 고백 작성일 11-04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Ao82me2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89tXe7b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oneytoday/20241104053710439jzmd.jpg" data-org-width="700" dmcf-mid="5ODjx8Cnb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oneytoday/20241104053710439jz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auFSI9H2V" dmcf-ptype="general">유명 셰프 정지선이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며 갈등을 털어놨다. </p> <p dmcf-pid="0jz0ThVZB2" dmcf-ptype="general">정지선 부부는 지난 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각방살이를 고백했다. </p> <p dmcf-pid="pWJxqUNfq9" dmcf-ptype="general">정지선의 남편 이용우는 "결혼 11년 차인데 (각방을 쓴지) 6~7년 정도 된 것 같다. 제가 잠을 잘 때 예민한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지선이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다"고 폭로했다. </p> <p dmcf-pid="UzmkeQSgfK"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며 "그냥 자는 습관이 다르다. 결혼 3~4년차부터 각방을 썼다.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지내면서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u1NnfKwMBb"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대화는 자주 하냐'는 질문에 "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집안일이나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7gUtlOKGKB" dmcf-ptype="general">또 정지선에 대해 "과소비를 많이 한다"며 "한 달에 쓰는 돈이 나보다 훨씬 많다"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XyDA0Cq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oneytoday/20241104053711759muzy.jpg" data-org-width="700" dmcf-mid="1rNnfKwMq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oneytoday/20241104053711759mu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n3ZIrqyVz"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선은 "과소비가 아닌 투자다"라며 "과소비가 많은 대신에 차, 집, 매장 모든 명의를 다 남편에게 돌려놨다"고 밝혔다.</p> <p dmcf-pid="B8yhjo5rB7" dmcf-ptype="general">그는 "난 내가 하고 싶은 요리에 집중하고, 남편은 관리를 하라고 나눠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bZgJ2BEQbu"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남편이 전 여자친구 사진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KauFSI9HfU"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이 아직 전 여자친구 3명의 사진을 갖고 있다"며 "치우라고 했는데, 사진이 한 명이 아니라 세 명이었다. 그 사진들을 결혼하면서 그대로 신혼집에 갖고 왔다. 11년 동안 치운다고 하면서 안 치웠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9w2qXWQ0Kp"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그 사람들 연락처도 없고 이제는 아는 사이도 아니니 추억으로 갖고 있는 것"이라며 "싫어하니까 버리려고 했다. 사진이 어디 있는지 (정지선에게) 알려달라고 했다. 아내가 위치를 안 알려준다"고 해명했다. </p> <p dmcf-pid="29hmLdYc20"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록 “‘지옥’ 보고 ‘전,란’ 캐스팅…때와 운도 중요하죠” [IS인터뷰] 11-04 다음 정지선 섭외 폭주, 무려 31곳 “솔직히 배아프지?” 정호영 대답은 (사당귀)[어제TV]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