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임원희, 돌연 '2세 공개' 해버렸다.."연말까지 두고볼 것" 후끈 [Oh!쎈 리뷰] 작성일 11-04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yXPfOJ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wmhBuj4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325624mgyc.png" data-org-width="650" dmcf-mid="zEW4wcph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325624mgyc.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2gNEFZdzM5"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임원희와 안문숙의 핑크빛이 계속된 가운데 2세 하나를 감짝 오개했다.</p> <p dmcf-pid="VOCT2BEQLZ"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 새끼(‘미우새’)</p> <p dmcf-pid="fF0zgiHEdX" dmcf-ptype="general">앞서 안문숙은 “요즘 젊은 세대는 3번 만나면 사귀는 거라더라오늘가서 자고 오면 안 되나”라며 임원희에게 설렌 모습을 보였다. 여행 시작부터 후끈한 모습.</p> <p dmcf-pid="4ZTH6VsdJH" dmcf-ptype="general">이어 숙소로 이동한 네 사람. 남자와 여자방을 따로 나눠쓰게 됐다.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기도.김승수는 “문숙 누나가 혹시 형한테 고백할 수도 있겠더라”며 추측, 만약 어떨지 묻자 임원희는 깊게 생각하더니 “좋은 감정이 느껴지는 건 맞다”며“근데 이제..”라며 연상에, 초혼인 안문숙의 입장을 걱정했다.임원희는 “두고보겠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q37oJGk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327202bccy.png" data-org-width="650" dmcf-mid="q7Z3dxva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327202bcc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65yXPfOJiY" dmcf-ptype="general">여자방에서도 수다가 한창이었다. 양정아는 안문숙에게 임원희에 대해 질문, 안문숙은 “이런 감정 오랜만이다”며우연히 선우용녀 집에서 임원희를 만나게 됐다며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갑자기 온다고 하지 않나”라며 운을 뗐다. 안문숙은 “그런 것 같더라”며 임원희와의 만남이 교통사고처럼 다가왔다고 했다.</p> <p dmcf-pid="PHSY49rRMW" dmcf-ptype="general">당시 안문숙은 임원희의 실물을 칭찬했기도. 안문숙은 “내 연애세포 아직 살았더라”고 했다.양정아는 “임원희 선배도 언니한테 호감이 있는 것 같다”며 “둘이 잘 어울리다”며 분위기를 몰았다. 안문숙은 “연하지만 연하라 느껴지지 않는다, 누나라고 하지만 동생같지 않다”고 말했다. 안문숙은 “연말까지 한번 보겠다”며 신중하게 고민 중인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BVEj3I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327577myev.png" data-org-width="650" dmcf-mid="BhPelOKG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327577mye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u1piRyjLT" dmcf-ptype="general">네 사람이 식사하기 위해 모였다. 안문숙과 임원희도 서로 연락처를 안다고 했다. 안문숙은 ‘원희씨^^’라며 웃음을 표시, 이유에 대해 “이 사람 생각하면 밝고 맑다”고 했고 모두 “웃음이 나는 것”이라며 흥미로워했다. 안문숙은 (사실) “하트를 쓰는 날이 오길 바라는데 아직 모르겠다”며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했다.</p> <p dmcf-pid="ymAw01iBev"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는 “하트가 들어가면 연인이 되는 건가”라며 직접 질문, 안문숙은 “그렇다, 하트이기 때문”이라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에 모두 “그냥 직진”이라며 흥미로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50JMTN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329062imnz.png" data-org-width="650" dmcf-mid="bt0zgiHE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329062imn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Y4BVEj3IRl" dmcf-ptype="general">이때, 김승수는 진실게임을 해보자고 먼저 제안했다. 속마음을 고백할 타이밍. 먼저 안문숙에게 김승수는 “이제 원희 형과 세 번째 만남, 호감도가 올라가고 있나”라며 질문, 안문숙은 “예스”라고 답하며 호감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임원희도 입꼬리가 올라갔다. 이어 임원희에게도 사적으로 안문숙에게 전화하고 싶은지 묻자 임원희도 “예스”를 외쳤고 안문숙은 수줍어했다. 그린라이트를 보인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GbpqanXDLh"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말미, 임원희와 안문숙의 2세 사진도 합성해 시선을 한데 모았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4년생 지예은, 김종국 나이 공격에 발끈 “지 나이는” (런닝맨)[결정적장면] 11-04 다음 47세 최강희, 일상 속 놀라운 ‘동안 미모’..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듯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