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악플에 충격, ♥야노시호와 둘째 계획은…” (강연자들)[결정적장면] 작성일 11-04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GD35Jq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5tIzpaV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54106475iqi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9hgGT6F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54106475iq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3pSKzc6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54106709jtp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n9cats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54106709jt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Hw01iBn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Bt3hBuj4iu"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bjcQOwzTRU" dmcf-ptype="general">11월 3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추성훈이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라는 주제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 </p> <p dmcf-pid="KiL2kNFOnp"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부친상을 당했던 추성훈은 "아버지를 떠나보낸 지 벌써 2년이 됐다. 아버지와의 이런저런 추억을 생각해 보니 '우리 아버지는 최고구나'를 느꼈다"고 그리움을 전했다. </p> <p dmcf-pid="9ClaHyP3M0"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입관 당시 2002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같이 넣었다고. 그는 "금메달 따고 가장 기뻐하신 분이 아버지셨다. 아버지도 유도를 하셨는데 대한민국 국가대표까지는 아니었지만 잘하셨다. 아버지가 유도복을 입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서 제 유도복을 입혀 드렸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28PpiRyjJ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의 첫 유도 띠를 아버지가 묶어주셨는데 아버지 가시는 길에 제가 반대로 묶어드렸다. 그때 유도한테 참 고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VV4FeQSgiF"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일본 귀화 후 한일 양국에서 쏟아지는 악플로 마음고생을 했다. 여전히 악플이 존재한다는 추성훈은 "수위가 너무 세다. 저는 괜찮은데 사랑이가 악플을 보게 될까 봐 마음이 아프다. '네 딸 조심해라', '네가 어디 사는지 알고 있다'는 글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fkDRhsbYdt" dmcf-ptype="general">과거 딸 추사랑과 육아 예능에 출연했던 추성훈은 "사랑이 유치원 등하굣길에 혹여 위험한 상황이 생길까 봐 늘 같이 갔다. 사랑이를 TV에 노출하는 게 맞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면서도 "여전히 사랑이를 사랑해 주시는 한국분들이 많아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48PpiRyje1" dmcf-ptype="general">추사랑은 한국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알고 있을까. 추성훈은 "이제 슬슬 알게 됐다. 사랑이도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니까 자기가 나왔던 영상들을 찾아보는 것 같더라. 할머니가 한국어를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한국말도 어느 정도 알아듣는다"고 전했다. </p> <p dmcf-pid="8ClaHyP3R5"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사랑이 동생 계획은 없으신지"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완전히 없다. 그건 확실하다"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6STA5GMULZ"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p> <p dmcf-pid="PTWktXe7nX"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QqbH6VsdM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덕현 요즘 뭐 봐?] ‘조립식 가족’, 진짜 가족의 의미 묻는 우리 시대의 가족드라마 11-04 다음 [박세연의 감성돋송] 서정의 끝을 보다…루시드폴 ‘그건 사랑이었지’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