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子 해병대 입대에 대성통곡 "옷에 눈물자국 안 없어져" 작성일 11-04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VdmEuS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28nIrqy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54604999mhmx.jpg" data-org-width="700" dmcf-mid="KzeAylf5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54604999mhm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8xaSI9HI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아들의 해병대 입대에 오열했다.</p> <p dmcf-pid="86MNvC2Xs5" dmcf-ptype="general">3일 최은경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입대 D-1아들이 군대를 간다고요? 그것도 해병대…? 온 가족 눈물의 입소식'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6PRjThVZIZ"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아들이 입대를 앞둔 며칠 전, 동네 미용실로 아들과 함께 향했다. 미용사의 권유로 최은경도 아들의 머리를 밀었는데 그때 최은경은 "아 어떡해. 나 눈물 나서 못하겠다"라며 애써 웃었다. 이윽고 입대 날. 최은경은 "아들이 수료식까지 제가 만들어준 밥을 못 먹는다. 아기 때 진짜 좋아했던 계란 치즈밥을 해달라고 해서 해주려고 한다"라며 아들을 위해 부엌에서 바삐 움직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vt49rR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54605258ccpm.jpg" data-org-width="1050" dmcf-mid="93eAylf5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54605258ccp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TF82memH" dmcf-ptype="general"> 잠시 후 함께 아들과 포항으로 향했고 해병대 입대식에 참석했다. 최은경은 입대식에서 아들이 절을 하자 "발리가 이제 떠나간다. 작았던 애가 언제 커서 군대를 가는지. 절을 하는데 왜 제 마음이 울컥하는지"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xly36VsdmG" dmcf-ptype="general">아들을 두고 기차역으로 돌아온 최은경은 "기운이 다 빠졌다. 옷에 묻은 눈물 자국이 안 없어진다. 너무 오열을 했다. 잘해라 발리야. 안 다치고 오는 게 최고다"라며 아들의 군 생활을 응원했다. </p> <p dmcf-pid="yPRjThVZIY" dmcf-ptype="general">한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p> <p dmcf-pid="WQeAylf5wW"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 먹이려고 한다는 거예요?"…로버트 할리, 명현숙♥ 앞담화 하다가 욕먹어 (‘한이결’) [순간포착] 11-04 다음 ‘6일 컴백’ 범진 “지치고 힘든 사람에게 살아갈 힘이 되길”···첫 정규 ‘나이테’에 담은 위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