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 부장 "한일전, 어디 응원하냐는 질문 多받아...내 대답은" (‘백반기행’) [순간포착] 작성일 11-04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E2LdYc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EM52BEQ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852807kyeu.png" data-org-width="650" dmcf-mid="YCp52BEQ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852807kye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5vjBdxvaMz"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마츠다가 한국과 일본이 경기를 하면 어디를 응원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p> <p dmcf-pid="1DR1VbDxi7" dmcf-ptype="general">3일 전파를 탄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구독자 114만 명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의 마츠다 아키히로와 함께 '서울 밥상'을 만나봤다.</p> <p dmcf-pid="tcQXKzc6Ru" dmcf-ptype="general">너튜브 구독자가 113만 명이라는 마츠다는 “(코로나 19 때)꾸밈없이 다가간 것 같다. 자연스러운 영상이 화제가 된 것 같다”라며 높은 구독자 수의 비결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우리도 코로나19 겪었잖아. 근데 우리는 왜 안돼?”라고 장난스럽게 물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m8NLZw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853165lbfk.png" data-org-width="530" dmcf-mid="Gsmcylf5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853165lbfk.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3Zm8NLZwep" dmcf-ptype="general">마츠다와 허영만은 서로의 가방 속 물건을 꺼내보였다. 허영만은 가방에서 향수를 꺼냈고 “휴대용으로는 좀 크다. 영감 냄새 난다고 할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허영만은 요일별 약통을 꺼냈고, 마츠다는 숙취 해소제를 꺼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0YE2LdYcJ0"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가방에서 마부장을 위한 선물로 책을 꺼내기도. 허영만은 직접 사인을 해서 건넸다. 허영만은 “어제밤부터 우리 마부장님 만나며 뭘 선물을 해야하는데 고민고민하다가”라며 직접 그린 마부장의 캐리커처를 선물로 줬다. 마츠다는 “이건 앞으로 어떤 사업이 망해도 안 팔아먹곘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p> <p dmcf-pid="p4FkWS41L3" dmcf-ptype="general">마츠다는 여러 가지 일에 도전을 했다고 밝혔다. 마츠다는 “아버지가 일본대사관에서 일을 하셨다. 아버지가 ‘너는 재미있게 살아. 하고싶은 거 하면서’(라는 말을 하셨다)”라고 말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9Sptnb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853696irul.png" data-org-width="530" dmcf-mid="HOPHb7A8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54853696irul.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M7s5GMUMt" dmcf-ptype="general">무슨 일을 해야할지 몰라서 마츠다는 두 달동안 히키코모리처럼 은둔 생활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마츠다는 “두 달동안 와이프가 말 한마디도 안 걸더라. 밥만 챙겨주고”라며 잔소리 하나 없이 본인을 서포트한 아내를 언급했다.</p> <p dmcf-pid="7M7s5GMUe1"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 경기를 하면 어디 응원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 다는 마츠다는 “그럴 때는 하하하하하”라며 그냥 웃는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dmcf-pid="zwetfKwMR5"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qgfy70g2JZ" dmcf-ptype="general">[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kg 감량' 김성철 "파주→서울 자전거 타고 퇴근, 5개월간 매일 등산"[인터뷰③] 11-04 다음 "서부는 사막!" 이찬원 감탄 연발 이색 랜선 여행[톡파원25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