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은 늘 쉬워" 이승기, 정대세 신신당부에도 뒤통수 치나 ('생존왕') 작성일 11-04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caUFLK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wcqUNf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0051895ylwx.jpg" data-org-width="530" dmcf-mid="UC0DKzc6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0051895ylw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0HyeQSgLV"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이승기가 뒤통수를 칠 것을 예고했다. </p> <p dmcf-pid="Bu5GiRyjM2"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 : 부족전쟁(약칭 생존왕)'에서는 1R 마지막 대결, 깃발전쟁이 펼쳐진다.</p> <p dmcf-pid="bHlO49rRi9" dmcf-ptype="general">'깃발전쟁'은 다른 팀의 깃발을 감시탑 화로에 가장 먼저 태우는 팀이 1등을 차지하는 것이다. 또 개인마다 깃발이 주어지는데, 그 깃발을 빼앗기면 그 순간 탈락해 전쟁에 참여할 수 없다. </p> <p dmcf-pid="K71HneWAM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군인팀 이승기, 강민호, 아모띠는 지리적으로 '피지컬 팀'과 '국가대표팀' 양쪽의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국가대표팀과 연합을 결정했다. 연합을 위해 국가대표팀 생존지로 가던 중 강민호는 "이건 좀 너무 못됐나?"라며 은밀히 국가대표팀에 대한 배신 작전을 세웠다.</p> <p dmcf-pid="9d82hsbYLb" dmcf-ptype="general">확실한 필승 전략에 이승기는 "배신은 쉽다. 앞으로 신뢰 회복이 어려울 뿐이다"라며 잠시 고민했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 '배신'을 선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FYvM6hL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0053989mznd.jpg" data-org-width="650" dmcf-mid="ukUFjo5r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0053989mzn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gRPWS41nq" dmcf-ptype="general">국가대표팀과 마주한 군인팀은 "피지컬팀은 무조건 올 거다. 물로 침투하자"라며 연합을 제안했다. 혼자서라도 강물 우회 전략을 펼치려던 정대세는 솔깃했다. 결국 박태환, 정대세, 김민지가 군인팀과 손을 잡았다.</p> <p dmcf-pid="fgRPWS41Jz"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쟁이 시작되자 정대세는 무언가 느끼기라도 한 듯 "배신하기 없기다. 배신하지 마"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에 이승기는 "배신은 무슨"이라면서도 음흉한 미소를 지어, 곧 무슨 일이 일어날 듯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dmcf-pid="4HlO49rRe7" dmcf-ptype="general">배신과 연합, 선제공격과 방어 전략까지 각기 다른 생각을 품은 채 시작된 1라운드의 마지막 대결 '깃발 전쟁'의 승리를 과연 누가 가져갈까. 예능으로 다진 이승기의 배신기 어떤 효과를 자아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dmcf-pid="8TsDKzc6Ru"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6rNL35JqiU"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올곧게 나아가는 삶의 직진성…손으로 지어내는 아름다운 첫사랑 [SS리뷰] 11-04 다음 '99억 건물주' 김나영, 초호화 발리 대저택 공개 "개인 수영장+침실 5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