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비, 절친 김태리에 “난 네가 무서워” 신예은 택했다 (정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11-04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j1anXD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DpkNFO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60331629wssx.jpg" data-org-width="600" dmcf-mid="F4IBsD7v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60331629ws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7aUFLK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60331773wcta.jpg" data-org-width="600" dmcf-mid="3CE0cats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60331773wc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5aZoJGkMf" dmcf-ptype="general"> 우다비가 절친 김태리가 아닌 신예은을 택했다. </p> <p dmcf-pid="7rVw9qkPMV" dmcf-ptype="general">11월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8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윤정년(김태리 분)은 절친 홍주란(우다비 분)이 허영서(신예은 분)를 선택해 충격 받았다. </p> <p dmcf-pid="zD9Eb7A8L2"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홍주란에게 “벌써 오디션 윤정년이랑 하기로 한 거 아니지? 나한테도 기회를 줄래? 다른 애들은 필요 없다. 너랑 해야 최고의 무대를 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홍주란은 “조금만 시간을 줄래?”라며 절친 윤정년과 허영서 사이에서 갈등했다. </p> <p dmcf-pid="q6W8ThVZn9"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홍주란에게 “평강공주는 딱 역할이 너 같더라. 나는 창 부분이 조금 어려워서 걱정이다. 내일 아침부터 같이 연습하자”며 바로 함께 연습을 하자고 했다. 하지만 홍주란의 선택은 허영서. 홍주란은 허영서에게 “연습 시작하자. 너랑 같이 오디션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BRZMHyP3JK"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홍주란을 찾아가 “왜 내가 아니고 영서냐. 뭐 때문에 나 팽개치고 영서랑 하는 거냐”고 질문했다. 홍주란은 “난 네가 무서워. 저번처럼 네가 역할에 지나치게 몰입해 버릴까봐. 그럴 때 넌 네 역할도 상대역도 무대도 잡아먹는다. 남는 건 윤정년 너밖에 없다”고 답했다. </p> <p dmcf-pid="b9hKIrqynb" dmcf-ptype="general">홍주란은 “넌 통제를 배워가는 단계다. 넌 스스로 통제가 안 된다. 내가 혜랑 선배처럼 대처할 자신이 없다”며 “영서는 안정적이다. 계산해서 연기하고 거기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영서에게 의지할 수는 있지만 너한테 의지할 수는 없다”고 말해 윤정년을 충격에 빠트렸다. </p> <p dmcf-pid="KUDpkNFOnB"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년은 “나도 오디션이 간절하다”며 손을 내밀어온 박초록(승희 분)과 짝을 이뤄 오디션에 나갔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9kbcqUNfL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2d1eZYxpM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나이의 습격! 예은이의 반격!…유재석, ‘지 나이는 생각 안 하고’ 폭소 유발 11-04 다음 "의도치 않은 상황들 이겨낼 것"…'하이브 내홍 속 투어→컴백' TXT, 꿋꿋하게 달리는 소년들 [TEN현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