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영, 영화 ‘청설’ 컬래버 음원 가창 참여···‘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 발매 작성일 11-04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XvDA0C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XKUGT6F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셀러빗, TOON STUDI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061501171vhti.jpg" data-org-width="700" dmcf-mid="1aWGOwzT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061501171vh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셀러빗, TOON STUDIO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Z9uHyP3Do" dmcf-ptype="general"><br><br>가수 신예영이 영화 ‘청설’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가창자로 나섰다.<br><br>신예영이 가창한 영화 ‘청설’ 컬래버레이션 음원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가 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br><br>‘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는 매력적인 기타 리프 사운드와 에너지 있는 편곡, 힘 있는 신예영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신예영은 담백하면서도 애절함이 느껴지는 보컬을 통해 주인공들의 서사를 이끌며 리스너들에게 짙은 여운을 안길 예정이다.<br><br>“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 / 꼭 저마다의 인사를 할 순 없지만 / 잊혀져 갈 숱한 날들 / 그 속에 우리가 있었다는 건 / 변하지 않겠죠” 등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가사가 힘 있는 신예영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울림을 선사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27XWQ0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셀러빗, TOON STUDI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061502522hzod.jpg" data-org-width="700" dmcf-mid="tkYhcats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061502522hz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셀러빗, TOON STUDIO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rXvDA0Cmn" dmcf-ptype="general"><br><br>신예영은 지난 2019년 싱글 ‘우리 왜 헤어져야 해’로 데뷔해 ‘그리워하지도 말고, 찾아오지도 마’, ‘미안하다고 말하지 말아 줘’, ‘혼잣말 獨白’, ‘우리 만날까’ 등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꽃선비열애사’, ‘열녀박씨 결혼뎐’ 등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br><br>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동명의 대만 영화를 한국적으로 리메이크해 관심을 받고 있다.<br><br>신예영이 가창한 영화 ‘청설’ 컬래버레이션 음원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인터뷰] 제이미 “2년 공백은 꼭 필요했던 시간…음악은 평생 숙제” 11-04 다음 TXT, '별의 장' 쓰기 전 다시 찾은 체조경기장..."준비한 것 후회 없이 보여주겠다"(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