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지석진에 배신 당한 하하, 김종국과 손잡고 '우승'…지예은-양세찬, 벌칙 수행도 '혐관 로맨스' 작성일 11-04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EVptnb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c5AeQSg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BSfunE/20241104061229018csfl.jpg" data-org-width="700" dmcf-mid="XeZjRPlo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BSfunE/20241104061229018csf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sUmgiHEdw"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 팀이 승리를 거뒀다.</p> <p dmcf-pid="t8w4u3o9JD"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영화 '청설'의 주역인 노윤서, 홍경, 김민주가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p> <p dmcf-pid="FtM1SI9Hi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믿는 눈치 챙겨 레이스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0부터 9까지 숫자 하나를 뽑아 획득하고 팀장은 최종 팀원이 가진 숫자를 배치해 3자리 숫자를 만들어 가장 높은 숫자를 만들면 승리하는 것.</p> <p dmcf-pid="3gYoPfOJik" dmcf-ptype="general">하지만 우승 팀에서 가장 높은 숫자를 가진 팀원은 상품을 얻을 수 없고 팀 내에서 높은 숫자를 갖고 있을수록 벌칙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딜레마를 안고 있었다.</p> <p dmcf-pid="0Ole2BEQic" dmcf-ptype="general">팀을 위해서는 높은 숫자가 유리하지만 본인을 생각하면 낮은 숫자가 유리한 것.</p> <p dmcf-pid="prIxb7A8JA"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미션을 통해 숫자와 팀원 교체권을 얻었고 이에 새로운 숫자 조합을 계속 만들어갔다.</p> <p dmcf-pid="UXtkJMTNRj" dmcf-ptype="general">마지막 미션에서 승리한 김종국팀은 세 사람 모두 교체권을 얻었다. 이에 9를 가지고 있었던 김종국은 팀의 승리를 위해 교체 없이 숫자를 유지했다. 그러나 노윤서는 김종국이 교체했다고 판단해 숫자를 교체했고 더 낮은 숫자를 확보했다. 그리고 홍경은 팀의 승리를 확신하며 3이라는 낮은 숫자를 유지했다.</p> <p dmcf-pid="utproJGkMN" dmcf-ptype="general">하하는 고민 끝에 팀의 승리를 위해 숫자 바꾸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9를 뽑아 승리를 확신했다.</p> <p dmcf-pid="7shR9qkPJa"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는 지석진에게 팀을 유지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지석진은 하하가 아닌 다른 팀원을 데려오려고 했다.</p> <p dmcf-pid="zpzIjo5rng" dmcf-ptype="general">화가 난 하하는 "저는 팽당했다. 이 여우 할아버지에게 당했다"라며 분노를 표출했고 김종국에게 자신을 데려가라고 어필했다.</p> <p dmcf-pid="qYZjRPloRo" dmcf-ptype="general">결국 김종국은 홍경과 하하를 교체했고, 종국팀의 원년 멤버였던 홍경은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BtproJGknL"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고민 끝에 홍경과 송지효를 교체해 최종 세 자리 숫자 조합을 만들었다.</p> <p dmcf-pid="bRipYv8tMn" dmcf-ptype="general">그 결과 9가 두 개나 있었던 종국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김종국은 3을 들고 조용히 있던 홍경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K10wLdYcL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벌칙에 당첨된 지예은과 양세찬은 밤 티라미수를 만들어서 서로 먹여주는 벌칙을 수행했다.</p> <p dmcf-pid="9LNB1HRuiJ" dmcf-ptype="general">이에 지예은은 침이 섞이는 것이 싫다며 선을 그어 양세찬을 서운하게 만들었다. 특히 지예은은 자신이 사용하던 숟가락으로 직접 티라미수 한 숟가락을 펐고 이를 양세찬에게 먹여달라고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98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5일) 11-04 다음 [IS인터뷰] 제이미 “2년 공백은 꼭 필요했던 시간…음악은 평생 숙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