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둑’ 백종원, 체포영장 받고 ‘깜짝’..경찰서 도착하자 “왠지 무섭다” (‘백패커2’)[어저께TV] 작성일 11-04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QIiRyj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aXDA0C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5451975owyn.png" data-org-width="650" dmcf-mid="WNVRu3o9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5451975owyn.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yctsD7vnH"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백패커2’ 백종원이 밥도둑 죄명으로 체포영장을 받았다. </p> <p dmcf-pid="5siyjo5rJG"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2’에서는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밥 도둑 한 상’을 선사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1KXQ01iBnY" dmcf-ptype="general">이날 스물세 번째 출장은 출장 당일 전해진 긴급 의뢰로 시작됐다. 제작진은 “당일 긴급 의뢰가 들어왔다”라고 했고, 의뢰서를 건네 받은 고경표는 “체포영장?”이라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p> <p dmcf-pid="tRzaVbDxRW" dmcf-ptype="general">긴급 의뢰서에 적힌 죄명은 다름 아닌 밥도둑과 폭식 유발이었다. 평소보다 밥을 먹게 한 죄, 일요일 저녁마다 지나친 식욕을 유발하여 폭식을 참지 못하게 하였다는 것. 이에 허경환은 백종원을 향해 “저희는 죄가 좀 약하고 선생님은 죄가 많다”라고 했고, 이수근은 “메인이면 징역 한 3년은 사셔야 할 것 같은데”라고 웃었다. 여기에 한 술 더 뜬 안보현은 “거의 무기징역”이라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eSgiHE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5452306ecot.jpg" data-org-width="530" dmcf-mid="YTcIiRyj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5452306eco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APOJMTNRT"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서에 도착한 백종원은 멀리서부터 지켜보는 경찰관에 긴장한 듯 깡생수를 벌컥벌컥 마셨다. 차에서 내린 멤버들은 의뢰인 경찰관을 만나 제복 근무자 인사를 반갑게 건넸지만, 좀처럼 거리감을 좁히지 못했다. 이수근은 “가까이 가시죠?”라고 제안했고, 백종원은 “경찰은 왠지 무섭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0WkFOwzTMv" dmcf-ptype="general">이들의 출장지는 바로 관악경찰서였다. 인구 48만 명의 초대형 자치구이자 청년 1위, 가구수 전국 1위인 관악구를 수호하는 곳으로, 1년에 신고 건수만 무려 14만 6천여 건이라고. 의뢰인은 관악경찰서는 하루 약 400건 112 신고가 접수되며 가장 바쁜 경찰서 TOP3 중 한 곳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ppS9HyP3J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백패커’에는 경찰서 내 통제구역인 ‘112 상황실’이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경찰서 출동 컨트롤 타워인 112 상황실은 지금까지 경찰 외에 대통령에게만 공개된 구역으로, 보안구역 2층에 위치해 보안게이트를 넘어야 들어갈 수 있었다.</p> <p dmcf-pid="U3hbYv8tMl" dmcf-ptype="general">112 상황실 안에는 수십 개의 모니터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곳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발견한 백종원은 “밤 새셨을 것 같다”라고 했고, 이수근도 “다들 피곤해 보이신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yf5GMU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5452976zlev.jpg" data-org-width="530" dmcf-mid="GFkFOwzT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5452976zle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vj5rkUlnC" dmcf-ptype="general">이어 의뢰인이 “오른쪽에는 청사 내부하고 조사실, 무기고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설명하자 이수근은 “저건 뭐냐 진실의 방이냐”라며 조사실을 가리켰다. 주로 ‘형사 전문’ 배역을 맡았던 안보현은 “실제 조사실 처음 본다”라고 놀라워했다.</p> <p dmcf-pid="zEMhLdYcLI"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다른 모니터를 발견하더니 “순찰차 캠 영상 라이브는 아니죠?”라고 물었다. 의뢰인이 “실시간 라이브”라고 답하자 신기하게 바라봤다.</p> <p dmcf-pid="qOnWAg1meO" dmcf-ptype="general">한편, ‘밥도둑 한 상’ 의뢰를 받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출장단은 백종원표 치밥인 ‘백코파’, 소시지야채볶음, 고기부추장, 소고기우거짓국을 선보였다.</p> <p dmcf-pid="B5s7vC2Xi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고기부추장을 완성한 백종원은 “밥도둑이 됐나 봐야지?”라고 간을 봤다. 옆에서 이수근이 “도둑이냐. 신고해요? 어떻게 해요? 아직이냐. 신고해요?”라고 궁금해하자 백종원은 욕설과 함께 자신의 요리에 감탄했다. 멤버들 또한 백종원의 고기부추장을 맛 보더니 “신고해야겠다”라고 외쳤다.</p> <p dmcf-pid="b9Zxptnbdm"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KQULKzc6nr" dmcf-ptype="general">[사진] ‘백패커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양정원, 필라테스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 11-04 다음 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 최대 수혜자였다…"스케쥴 탓 새벽 4시에 출근" ('사당귀')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