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해” 백종원, 경찰관도 사로잡은 ‘밥도둑’..무기징역 확정 (‘백패커2’)[종합] 작성일 11-04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Nn5GMU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Wl82me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0035573swoo.png" data-org-width="650" dmcf-mid="8xEN01iB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0035573swoo.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WCODqUNfJf"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백패커2’ 백종원이 밥도둑, 폭식 유발죄로 무기징역(?)으로 판결을 받았다.</p> <p dmcf-pid="Y3tHdxvaJV"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2’에서는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밥 도둑 한 상’을 선사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G1ZWM6hLM2"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지은 “당일 긴급 의뢰가 들어왔다”라며 이른 아침부터 멤벋들에게 급하게 의뢰서를 전달했다. 의뢰서를 건네 받은 고경표는 “체포영장?”이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서울 구치고 이런데인가?”라며 장소를 추측했다.</p> <p dmcf-pid="H7UtoJGkM9" dmcf-ptype="general">이들의 죄명은 다름 아닌 ‘밥도둑’과 ‘폭식 유발’이었다. 평소보다 밥을 먹게 한 죄, 일요일 저녁마다 지나친 식욕을 유발하여 폭식을 참지 못하게 하였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PVIrqy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0035880veyg.jpg" data-org-width="530" dmcf-mid="6hPVIrqy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0035880vey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4VBwcpheb" dmcf-ptype="general">그러자 허경환은 백종원을 향해 “저희는 죄가 좀 약하고 선생님은 죄가 많다”라고 했고, 이수근은 “메인이면 징역 한 3년은 사셔야 할 것 같은데”라고 거들었다. 백종원이 놀라자 안보현은 “형은 거의 무기징역”이라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5p3ZiRyjJB"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서에 도착한 백종원은 긴장한듯 깡생수를 들이키더니 의뢰인 경찰관과 거리를 뒀다. 이수근이 “가까이 가시죠?”라고 제안하자 백종원은 “경찰은 왠지 무섭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1rDjptnbeq" dmcf-ptype="general">스물세 번째 출장지 관악경찰서는 인구 48만 명의 초대형 자치구이자 청년 1위, 가구수 전국 1위인 관악구를 수호하는 곳이라고. 1년에 신고 건수만 무려 14만 6천여 건에 달하며, 하루 약 400건 112 신고가 접수되며 가장 바쁜 경찰서 TOP3 중 한 곳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hIwBuj4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0036064iwgf.jpg" data-org-width="530" dmcf-mid="PSWl82me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0036064iwg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xPVIrqyM7"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경찰서 내 통제구역인 ’24시간 112 상황실’도 최초 공개됐다. 경찰서 출동 컨트롤 타워인 112 상황실은 지금까지 경찰 외에 대통령에게만 공개된 구역이라고. 벽면을 가득 채운 수십 개의 모니터들에는 청사 내부부터 조사실, 무기고 등 다양한 곳을 보여주고 있었다.</p> <p dmcf-pid="3wEN01iBnu" dmcf-ptype="general">이때 이수근은 조사실을 향해 “저건 뭐냐 진실의 방이냐”라고 물었고, 극중 ‘형사 전문’ 배역을 맡았던 안보현은 “실제 조사실 처음 본다”라고 놀라워했다. 또한 허경환은 다른 모니터에서 “순찰차 캠 영상 라이브는 아니죠?”라며 실시간 라이브로 송출되는 영상에 신기해하기도 했다.</p> <p dmcf-pid="0hIwBuj4MU" dmcf-ptype="general">한편, ‘밥도둑 한 상’을 의뢰받은 백종원은 메뉴로 치밥, 소시지야채볶음, 고기부추장, 소고기우거짓국을 준비했다. 리필을 대비해 공깃밥 200개도 넉넉하게 준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PVIrqy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0036302obfm.jpg" data-org-width="530" dmcf-mid="Q5PVIrqy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0036302obf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p3ZiRyjJ0"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수근은 고기부추장을 간 보는 백종원에 “(밥)도둑이냐. 신고해요? 어떻게 해요? 아직이냐. 신고해요?”라고 궁금해했다. 백종원은 욕설과 함께 자신의 요리에 감탄했고, 이수근은 “신고해야겠다”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uyvIVbDxJ3" dmcf-ptype="general">배식 4분전, 안보현과 고경표가 배식 시간에 맞춰 반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올려놓자 백종원은 “크으 저런 판단. 너희들 각자 단 게 가서 한 프로씩 해도 되겠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고경표는 “안돼요”라고 했고, 허경환은 “저는 허백요리사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7lSO2BEQdF" dmcf-ptype="general">밥도둑 한 상 미션은 성공적이었다. 경찰은 “맨날 이렇게 나오면 좋겠다”라고 했고, 서장님도 공깃밥을 리필할 정도로 맛있게 식사했다. 그 사이, 경찰들과 대화를 시도하던 안보현은 “‘마이네임’, ‘재벌형사’에서 형사를 맡았는데 ‘베테랑’에서는 약쟁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p> <p dmcf-pid="zICrb7A8et"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qSvIVbDxL1" dmcf-ptype="general">[사진] ‘백패커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하면 남편 죽는다"..무속인 말 무시한 신들린 부부→막말·폭언 난무(결혼지옥) 11-04 다음 '쌍둥이 임신설' 김승수♥양정아, 내년 결혼하나? "집에서 멍하니 정아만 생각"(미우새)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