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으면 혼란스러워"…'정숙한 세일즈' 연우진, ♥김소연에 직진 고백 [전일야화] 작성일 11-04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pDBuj40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fTx8Cn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1013065ijqf.jpg" data-org-width="550" dmcf-mid="xyWRGT6F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1013065ijq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x4yM6hLU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이 김소연을 향한 사랑을 자각했다.</p> <p dmcf-pid="Z4Kh82meF1"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JTBC '정숙한 세일즈' 8회에서는 김도현(연우진 분)이 한정숙(김소연)에게 거리를 두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589l6Vsd35"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현은 한정숙과 포옹하는 꿈을 꿨고, 친부모를 찾는 과정에서 한정숙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고 혼란스러워했다. 김도현은 일부러 거리를 뒀고, 한정숙은 김도현의 태도가 갑작스럽게 달라지자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62SPfOJ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1014392nrun.jpg" data-org-width="550" dmcf-mid="y58SPfOJ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1014392nru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uFc70g27X" dmcf-ptype="general">특히 한정숙은 김도현을 찾아갔고, "그때 빌려 갔던 자료들인데 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죄송해요. 그 갑자기 거리 두시는 느낌이라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찬찬히 제 행동을 돌이켜 보니 그럴 만했더라고요"라며 밝혔다.</p> <p dmcf-pid="F73kzpaVzH"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저였어도 혼자 하는 게 낫겠다 싶을 것 같아요. 그래도 마지막으로 이 말은 하고 싶어서요. 과정은 허술했지만 도움 되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었다고요. 행여 형사님 일을 가볍게 여겨 그런 거라고 절대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서"라며 털어놨고, 김도현은 "그건"이라며 망설였다.</p> <p dmcf-pid="3z0EqUNfuG" dmcf-ptype="general">결국 한정숙은 "근데요. 그 솔직히 좀 서운하긴 해요. 그날 휴게소에선 막 대신 아파해 줘서 고맙다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저는 진짜 그런 줄만 알고 정말 잘해볼 생각이었는데. 차라리 내색을 하셨으면 이렇게 뒤통수 맞는 기분은 아닐 것 같아요"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0qpDBuj4uY"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이내 자책했고, "저 뒤통수 맞았다고 한 건 실수예요. 제가 그 승진 기념으로 소주도 두어 병 마셨고 사람이 얘기하다 보면 더 서운해지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표현이 과하게 나온 거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왠지 오늘이 지나면 더 어색한 사이가 될 것 같아서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게 낫겠다 싶었는데 말이 길어지다 보니. 진짜 갈게요"라며 변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7m9qkP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1015674jpmh.jpg" data-org-width="550" dmcf-mid="YftAu3o9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1015674jpm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9zs2BEQuy"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한정숙 씨. 거리 두려고 했던 거 맞습니다. 하지만 한정숙 씨가 생각하는 그런 이유는 절대 아니에요. 그냥 한정숙 씨랑 같이 있으면 조금 혼란스러워서 그래서 피하려고 했던 거였는데"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u2qOVbDxpT"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저 때문에요? 대체 뭐가 혼란스러운 건데요?"라며 당황했다. 김도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려고요"라며 한정숙에게 다가갔고,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겨 포옹했다.</p> <p dmcf-pid="7SO6vC2X3v"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dmcf-pid="zvIPThVZ3S"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 너무 사랑하지 마세요"…NCT 도영 당부한 '청춘의 역설' (엑's 현장)[종합] 11-04 다음 ‘임팩트 출신’ 박제업, ‘다시, 별’ 세 번째 음원 ‘후유증’ 발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