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혜성 오늘(4일) 현역 입대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란 무언의 계시” 작성일 11-04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bOZYxp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NuPfOJ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배너 혜성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72459441pyvm.jpg" data-org-width="650" dmcf-mid="69vMcats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72459441py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배너 혜성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6BsXWQ0M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yvr2iRyjJ9" dmcf-ptype="general">배너 멤버 혜성이 입대한다. </p> <p dmcf-pid="WYI8giHERK" dmcf-ptype="general">혜성은 11월 4일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YPbOZYxpMb" dmcf-ptype="general">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 측은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p> <p dmcf-pid="GM2htXe7LB" dmcf-ptype="general">혜성은 입대 하루 전 자신의 블로그에 "모두가 다 가는 곳이라고 하지만 수많은 감정의 파도타기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기분이다"고 심경을 전했다. </p> <p dmcf-pid="HEL3fKwMLq"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큰 걱정은 좋아하는 무대를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과 남아서 배너를 지켜나갈 멤버들과 본인보다 나를 더 걱정할 팬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다"며 "며칠간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슴 깊은 곳까지 아려오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XSw9JMTNdz"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쉽게 무언가를 이룬 적이 없었다.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는 무언의 계시처럼 생각하고 돌아와 더 멋있게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하고 지켜나가자고 다짐했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p> <p dmcf-pid="Zi6yUFLKn7" dmcf-ptype="general">혜성은 "지금까지 정말 행복했고 다시 한번 그 행복의 의미를 훈련하고 배운다는 마음으로 다녀오겠다. 부디 행운을 빌어달라"고 당부했다. </p> <p dmcf-pid="5aRXBuj4eu" dmcf-ptype="general">혜성은 지난 2019년 그룹 배너로 데뷔했다. 지난해 JTBC '피크타임'에서 출연한 배너는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p> <p dmcf-pid="1oxGzpaV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tAJ19qkPJ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일본 교사, 얼굴만 피해서 때리더라" 재일교포 차별 고백 11-04 다음 국가우주위 "우주 쓰레기 치우고 위성 데이터 개방해 세계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