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승수♥양정아, 2세 깜짝 공개했다…"연애 사실 부정하지 않아, 귓속말=고백" ('미우새') 작성일 11-04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8dneWAUH"> <p dmcf-pid="3qcOhsbYF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kIlOKG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73105419xqud.jpg" data-org-width="658" dmcf-mid="5m5uqUNf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73105419xq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bECSI9HuW" dmcf-ptype="general">김승수, 양정아가 더욱 짙어진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지난 11월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와 양정아, 임원희와 안문숙 커플이 더블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임원희는 김승수에게 “나는 궁금한 게 솔직히 너희 사귀는 거 아니냐. 진짜 궁금하다”고 질물었다. 김승수는 “집에서 멍하니 (양정아를) 서너 시간 생각할 때도 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해본다. 되게 특이한 관계이긴 하다”고 말했다. <br><br>임원희가 “놀이공원 갔을 때인가 귓속말로 뭐라고 한 거냐. 너무 듣고 싶은데 안 들리니까”라며 묻자 김승수는 “안 가르쳐주지”라며 피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awsD7v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73106664csxn.jpg" data-org-width="658" dmcf-mid="1wb6x8Cn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73106664csx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uNrOwzT7T" dmcf-ptype="general"><br>김승수는 양정아 AI 합성으로 미래 2세 사진을 보기도 했다. 김승수는 양정아와 본인의 사진을 합성해 가상 2세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승수 모친은 "기대된다. 어떤 모습인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br><br>김승수와 양정아의 2세 사진은 아빠와 엄마를 반반 닮은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원희도 "너무 귀여운데? 빨리 낳아라"고 감탄했고, 김승수도 "너무 귀엽다"고 눈을 떼지 못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7jmIrqy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73108010efix.jpg" data-org-width="948" dmcf-mid="tvNrOwzT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73108010efi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6CYXWQ07S" dmcf-ptype="general"><br>진실게임 시간, 안문숙은 “임원희를 향한 호감이 더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임원희 역시 "오늘 이후로 사적으로 연락하고 싶다"라고 화답했다.<br><br>김승수는 주위에서 양정아를 만나냐고 물어보면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고백하면 받아줄까 고민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어떤 순간 고민했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라며 벌주를 마셨다. <br><br>양정아는 박형준과 김승수가 동시에 고백한다면 김승수를 선택할 거냐고 묻자 노코멘트했다. 김승수가 한 귓속말에 대해서도 대답하기 않은 채 술을 마셨다.<br><br>이에 김승수에게도 “귓속말이 고백이었냐”는 질문이 왔고, 김승수는 “받아들이는 입장에 따라 ”라면서도 “그 방향으로 가는 이야기였다”고 인정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제 남은 건 결혼식밖에 없다”며 축하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K팝 격전’ 뒤흔들 “로맨틱 세레나데” [종합] 11-04 다음 로버트 할리 아들, 父 마약에 공황장애+대인기피증 고백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