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정지선 “남편, 전 여친 사진 갖고 있어…7년째 각방 써” 작성일 11-04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QdneWA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SYXWQ0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egye/20241104073042253nfed.jpg" data-org-width="680" dmcf-mid="3D37Buj4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egye/20241104073042253nf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lpqKzc60X" dmcf-ptype="general"> <br> '결혼 11년 차' 정지선 셰프가 부부 각방을 쓰고 있다며 갈등을 털어놨다. </div> <p dmcf-pid="u5VPM6hL7H"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은 남편 이용우와 함께 식당에 방문한 배우 선우용여, 개그우먼 김지선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7kY5FZdz7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선우용녀는 "각방을 쓴 지 7년째라는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선은 "결혼한지 11년 되셨는데, 각방 쓰신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다.</p> <p dmcf-pid="zm50u3o93Y" dmcf-ptype="general">이에 이용우는 "6~7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유를 묻자 그는 "제가 잠을 잘 때 예민한 편이다"고 했다.</p> <p dmcf-pid="qwXFptnbU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용우가 "정지선이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 적이 많아서"라고 덧붙이자 정지선은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며 발끈했다.</p> <p dmcf-pid="BIFuqUNf7y"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그냥 자는 습관이 달라서"라고 설명했다. 정지선은 결혼 3~4년차 때부터 각방을 썼다며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지내면서 이렇게 됐다"고 했다.</p> <p dmcf-pid="bQkmIrqy3T" dmcf-ptype="general">선우용녀는 "대화는 자주 하냐"고 물었다. 이용우는 "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집안일이나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고 답했다.</p> <p dmcf-pid="KdmhvC2X0v"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집에 전 여자친구 사진이 있다"며 남편이 아직까지 전 여친 3명의 사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9fakwcphUS"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치워'라고 했는데, 전 여자친구 사진이 한 명이 아니라 세 명이었다. 그 사진들을 결혼하면서 그대로 신혼집에 갖고 왔다. 11년 동안 치운다고 하면서 안 치운다"고 말했다.</p> <p dmcf-pid="2fakwcph3l"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진짜 이러면 안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VzeLanXDFh"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도 "일단 결혼했으면 그런(전 애인) 사진은 다 버려야지"라고 했다.</p> <p dmcf-pid="ferCSI9HFC"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그 사람들 연락처도 없고 이제는 아는 사이도 아니니 추억으로 가지고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싫어하니까 버리려고 했다. 사진이 어디 있는지 (정지선에게) 알려달라고 했다. 아내가 위치를 안 알려줘서"라고 해명했다. 정지선은 "사진이 있는 위치를 알려주기도 싫다"고 밝혔다.</p> <p dmcf-pid="4rZ3UFLKuI"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선은 이용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p> <p dmcf-pid="8MDOhsbYzO"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월 초대형 외화들의 습격…韓영화 초긴장 11-04 다음 ‘K팝 선구자’는 달랐다…지드래곤, 화제 또 화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