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민여동생' 클로이 모레츠, 깜짝 커밍아웃…"해리스 후보에 투표" [엑's 해외이슈] 작성일 11-04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KSmEuS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GgeQSg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3554107ovcs.jpg" data-org-width="550" dmcf-mid="7hc9u3o9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3554107ovc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hHadxva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동성애자임을 밝히면서,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p> <p dmcf-pid="Kz4YhsbY0z" dmcf-ptype="general">클로이 모레츠는 2일 자신의 계정에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며 "카멀라 해리스에게 투표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9q8GlOKGp7"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선거에는 정말 많은 사안이 달려 있다. 정부는 내 몸에 어떠한 권리도 없다고 믿는다. 내 신체에 대한 모든 결정권은 오직 내 자신과 의사에게 있으며 카멀라 해리스가 이를 지켜줄 것"이라고 적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6HSI9H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3555408oero.jpg" data-org-width="550" dmcf-mid="z3Hadxva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3555408oer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1zIEj3IFU" dmcf-ptype="general">또한 클로이 모레츠는 "나는 동성애자 여성으로서 LGBTQ+(성소수자) 커뮤니티를 보호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이 나라에서 보호받아야 하고, 우리가 필요하고 받아야 할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커밍아웃하고 투표를 독려했다. </p> <p dmcf-pid="ftqCDA0CUp" dmcf-ptype="general">클로이 모레츠가 직접적으로 자신의 성지향성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두 명의 게이 형제가 있으며, 오랫동안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지지자로 활동하기도 했다.</p> <p dmcf-pid="4KQZThVZ30" dmcf-ptype="general">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킥애스', '500일의 썸머', '렛미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미국의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로도 유명하다.</p> <p dmcf-pid="89x5ylf5F3"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클로이 모레츠 계정</p> <p dmcf-pid="62M1WS413F"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백↑명 하객=재산순?" 조세호, 결국 '노쇼' 논란까지 터졌다..불참 연예인 등장 [종합] 11-04 다음 강재준 90일 된 아들, 통통 볼살이 父 판박이...♥이은형도 헷갈릴 정도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