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망해도 안 팔아먹을 것"…마부장, 허영만에게 받은 선물에 '감동' (‘백반기행’) [종합] 작성일 11-04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TKQ4Ii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txoJGk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4119706xkpj.png" data-org-width="650" dmcf-mid="9jdhHyP3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4119706xkp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89KNmEuSe8"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마츠다가 허영만의 선물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6qzLEj3In4" dmcf-ptype="general">3일 전파를 탄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구독자 114만 명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의 마츠다 아키히로와 함께 '서울 밥상'을 만나봤다.</p> <p dmcf-pid="PagWFZdzLf" dmcf-ptype="general">오사카 사람들은 쓰러질 때까지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식의 도시라고. ‘천하의 부엌’이라고 불릴 정도라고 한다. 허영만은 “나는 일본 그렇게 가봤지만 오사카는 안가봤다”라고 말했고, 마츠다는 “마흔 다섯 번 중에 한 번도 없다고요?”라며 45번이나 일본을 방문한 허영만에게 장난스럽게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7nkNFO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4121537oyxc.png" data-org-width="530" dmcf-mid="23GfeQSg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4121537oyxc.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IOU2BEQJ2"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마츠다와의 만남을 기대했다고. 허영만은 “내가 이런적이 없었는데 옛 애인 만나는 거 같아. 가슴이 콩닥콩닥. 양복 입고 거울 보고 ‘이거 아닌데’ 이러면서 다른 거 입고 (그랬다)”라며 남다른 팬심을 자랑했다.</p> <p dmcf-pid="yz7nkNFOJ9" dmcf-ptype="general">구독자가 113만 명이라는 마츠다는 “(코로나 19 때)꾸밈없이 다가간 것 같다. 자연스러운 영상이 화제가 된 것 같다”라며 높은 구독자 수의 비결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우리도 코로나19 겪었잖아. 근데 우리는 왜 안돼?”라고 장난스럽게 물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dmcf-pid="Wz7nkNFOMK" dmcf-ptype="general">마츠다와 허영만은 서로의 가방 속 물건을 꺼내보였다. 허영만은 가방에서 향수를 꺼냈고 “휴대용으로는 좀 크다. 영감 냄새 난다고 할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허영만은 요일별 약통을 꺼냈고, 마츠다는 숙취 해소제를 꺼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gWFZdz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4123185owxe.png" data-org-width="530" dmcf-mid="V5dhHyP3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74123185owx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JdhHyP3eB"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가방에서 마부장을 위한 선물로 책을 꺼내기도. 허영만은 직접 사인을 해서 건넸다. 허영만은 “어제밤부터 우리 마부장님 만나며 뭘 선물을 해야하는데 고민고민하다가”라며 직접 그린 마부장의 캐리커처를 선물로 줬다. 마츠다는 “이건 앞으로 어떤 사업이 망해도 안 팔아먹곘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p> <p dmcf-pid="HniSZYxpeq"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X68DlOKGiz" dmcf-ptype="general">[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유명작곡가에 공개 구혼 “작곡 안 해도 내가 벌어놔” (‘진심누나’) 11-04 다음 “유도복에 담긴 마지막 순간”…추성훈, 아버지의 유산과 이중 정체성 고백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