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사랑이 악플 볼까 무섭다…TV 노출 후회하기도" (강연자들)[전일야화] 작성일 11-04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7FBuj4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Vq82me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4003775tzjl.jpg" data-org-width="1761" dmcf-mid="7kBp9qkP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4003775tzj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MfB6Vsdz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강연자들' 추성훈이 도를 넘은 악플로 고민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KR4bPfOJF3"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p> <p dmcf-pid="9iQVRPlopF"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은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2년 정도 됐는데 이런저런 추억을 돌이켜보니 아버지는 최고셨구나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2nxfeQSgF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버지 입관 당시 금메달을 넣었다는 추성훈은 "20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가장 기뻐하신 분이 아버지셨다. 아버지도 유도하셨고 대한민국 국가대표까지는 아니었지만 잘하셨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VLM4dxvap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버지가 유도복을 입고싶어 하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제 유도복을 아버지께 입혀드렸다"라며 제 첫 유도 띠를 아버지가 묶어주셨는데, 아버지 가시는 길에 내가 유도 띠를 묶어드리는 구나 싶더라. 내 시작과 아버지의 끝을 묶어준 유도에게 고맙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jnkNFO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4005217lauf.jpg" data-org-width="616" dmcf-mid="zb97fKwM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4005217lau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mALEj3I7Z" dmcf-ptype="general">또한 한-일 악플에 대해 "너무 세다. 지금도 있다. 저는 괜찮은데 사랑이가 악플을 보게 될까봐 마음이 아프다"라며 딸을 걱정했다.</p> <p dmcf-pid="8scoDA0C0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네 딸 조심해라', '어디에 사는지 안다' 등 협박을 한다. 한창 육아 예능에 출연할 때라 유치원 등하교길에 위험한 상황이 생길까봐 TV나오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6Egdjo5rpH"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사랑이와 악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그는 "그래도 한국에 가끔 오면 사랑해주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사랑이도 저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PDaJAg1m0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랑이가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점점 알게 된다며 "이제 핸드폰이 있어 자신이 나온 영상을 보는 것 같다"라며 한국어 실력도 점점 늘어간다고 자랑했다.</p> <p dmcf-pid="QwNicatsUY"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추성훈에게 "사랑이 동생 계획은 없으시냐"고 조심히 묻자 추성훈은 "완전히 없다"라며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p> <p dmcf-pid="xiQVRPlo0W" dmcf-ptype="general">사진=MBC</p> <p dmcf-pid="yZTIYv8tuy"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 "혼자 사니 어떠냐?" 질문에 "너무 좋죠, 연애만 할까보다" 11-04 다음 '인간극장' 한쪽 다리로 달리는 소영환 씨의 '두 번째 걸음' [예고]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