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양정아에 '귓속말=고백'이었다♥..."그 방향으로 가는 얘기" ('미우새')[종합] 작성일 11-04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XT35Jq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q0VbDx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75159131gvmz.jpg" data-org-width="699" dmcf-mid="F5q0VbDx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75159131gv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0Cwylf5r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승수가 양정아에게 했던 귓속말의 내용을 조심스럽게 공개했다.</p> <p dmcf-pid="7phrWS41wa"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안문숙과 1박 2일 더블데이트를 떠난 김승수♥양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zUlmYv8tOg" dmcf-ptype="general">이날 네 사람은 숙소로 돌아와 각자 방에서 휴식을 취했다. 남자 방에서 쉬던 임원희는 김승수에게 "솔직히 너네는 이 정도면 사귀는 거 아니냐. 결혼까지 가는 거냐. 진짜 궁금하다"라며 양정아와의 관계를 추궁했다. 이에 김승수는 "어떨 때는 집에서 멍하니 3~4시간 정도 생각할 때도 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기도 한다"라며 "(우리가) 되게 특이한 관계이긴 하다. 진짜 특이한 관계"라고 밝혔다. </p> <p dmcf-pid="q7vOHyP3Eo" dmcf-ptype="general">이후 숙소 마당에 모인 네 사람은 저녁을 먹으며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임원희는 김승수, 양정아를 향해 "아무리 생각해도 두 사람은 진짜 만나는 것 같다"며 의심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휴대전화에 서로를 무슨 이름으로 저장했는지 궁금해했다. </p> <p dmcf-pid="BzTIXWQ0mL"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양정아가 자신을 '승수'라고 저장했다고 하자 "이거 약간 실망이다. 난 다르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양정아를 '정아마마'라고 저장한 사실을 밝혔고, 이를 본 서장훈은 "일반적으로 보통 '마마' 들어가면 부인한테 하는 거 아니냐"며 깜짝 놀랐다. </p> <p dmcf-pid="bqyCZYxpEn"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내가 얼마 전에 봤을 때는 '양정아 배우'로 되어있었는데 언제 바꾼 거냐"고 물었고, 김승수는 "바꾼 지 한참 됐다"고 답했다. 양정아는 김승수가 서운해하자 원하는 애칭으로 해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김승수는 "나한테 오빠라고 불러줄 수 있냐"고 했고, 양정아는 단칼에 거절했다. 결국 김승수는 이름 옆에 '*^^*'라도 넣어달라고 요청했고, 양정아는 바로 이름을 변경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BWh5GMU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75159354tczn.jpg" data-org-width="862" dmcf-mid="3ZR8LdYc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75159354tcz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2XT35JqrJ" dmcf-ptype="general"> 한편 네 사람은 진실게임으로 서로의 마음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수는 '주변에서 양정아와 만나냐고 물어보면 부정하지 않는다?'라는 질문에 "YES"라고 거침없이 말했다. 그는 "얘기한 적이 있다"고 당당하게 밝혔고, 양정아는 "저 대답이 더 애매하다"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2VZy01iBO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승수는 '양정아한테 고백하면 받아줄까 고민한 적이 있다?'라는 질문이 나오자 당연하다는 듯 "그건 여러 번 있었다"고 답했다. 그러나 어떤 순간에 고민했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라고 답하며 벌주를 마셨다. </p> <p dmcf-pid="Vf5Wptnbre"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김승수와 박형준이 동시에 고백하면 김승수다!'라는 질문에 고민하더니 벌주를 선택했다. 이에 김승수는 "꼭 마셔야 했냐"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양정아는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내가 누굴 생각한 건지 넌 모르지 않냐"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p> <p dmcf-pid="fme6oJGkOR"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양정아는 '김승수가 한 귓속말은 고백이었다!'라는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벌주를 마셨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합동 생일 파티 때 생일 선물로 소원 들어주기를 했고, 당시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귓속말로 자신의 소원을 전했다. 김승수의 소원은 방송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양정아가 "진짜? 뭐라고 해야 되지"라며 당황하는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p> <p dmcf-pid="4sdPgiHEmM" dmcf-ptype="general">귓속말 이야기가 나오자 어색한 웃음을 짓던 김승수는 다시 한번 똑같은 질문이 자신에게 오자 "그 방향으로 가는 이야기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임원희는 "그럼 긍정적인 거니까 YES라는 거다"라고 했고, 김승수도 인정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p> <p dmcf-pid="8OJQanXDDx"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내가 볼 때는 거의 고백 형태였던 느낌으로 얘기했던 거 같다"며 놀라워했고, 서장훈은 "이제 남은 건 결혼식밖에 없다"고 말해 김승수의 어머니를 흐뭇하게 했다. </p> <p dmcf-pid="6hLRAg1mOQ"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횡령 의혹 논란' 트리플스타, 서울시 행사 참석…타격 無 11-04 다음 로버트 할리 “‘마약’ 사건에 비자 막혀…母 임종 못 지켜” (‘한이결’)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