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은 논란, 음식은 음식?…'사생활·횡령' 트리플스타 향한 엇갈린 시선 [엑's 이슈] 작성일 11-04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EN5GMU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bugiHE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10158jiqc.jpg" data-org-width="550" dmcf-mid="7x89Ej3I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10158jiq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LK7anXDF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사생활부터 여러 논란에 휩싸인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을 향한 여러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p dmcf-pid="KaVBAg1mzg" dmcf-ptype="general">지난 3일 트리플스타가 서울시에서 주최한 2024 A50BR서울 개최 기념 특별 팝업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9Nfbcats7o" dmcf-ptype="general">앞서 트리플스타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의 TOP3까지 오르며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전처 A씨와 양다리를 걸친 B씨에게 사생활 폭로를 당했다. </p> <p dmcf-pid="2j4KkNFOFL" dmcf-ptype="general">A씨는 트리플스타를 유명 레스토랑에 취업시키기 위해 명품 가방을 지인에게 선물했고, 면접을 볼 기회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B씨와 양다리를 걸친 사실과 협박성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나기도 했다. </p> <p dmcf-pid="VWAoHyP3Fn" dmcf-ptype="general">또한 '레스토랑의 공금을 빼돌렸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A 씨가 37억 원에 달하는 전세집을 홀로 준비했다' 등의 내용이 추가로 폭로되기도 했다. 해당 내용을 근거로 한 누리꾼은 경찰에 고발했음을 밝혔으며 강남경찰서가 내사에 착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cgXWQ0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11516bblw.jpg" data-org-width="550" dmcf-mid="zvfbcats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11516bbl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GkaZYxpUJ"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트리플스타의 출연 취소를 검토해달라는 취지의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서울시는 변동사항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 결국 행사가 그대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트리플스타는 포토타임에도 참석하는 등 행사를 끝까지 마무리했으나 다소 굳은 표정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p> <p dmcf-pid="8FODptnbUd" dmcf-ptype="general">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시 실망이다", "뻔뻔하다" 등 비판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행사에 참여한 누리꾼들은 트리플스타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거나, 셰프 이슈는 제외한 채 트리드(트리플스타의 식당)의 음식만 언급하기도 했다. 엑스포츠뉴스 현장 취재에 따르면 트리플스타의 현재 논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p> <p dmcf-pid="63IwUFLKue"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행사가 트리플스타의 단독 행사가 아닌 모수의 여러 셰프들이 모여 진행되는 만큼 취소가 어렵거나 참석이 불가피한 경우일 수도 있다.</p> <p dmcf-pid="P0Cru3o9UR"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1일에 진행된 트리드의 12월 예약은 오픈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체 예약마감이 되는 등 여전히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식당을 찾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과 "본업만 잘하면 된다" 등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p> <p dmcf-pid="QlodThVZuM"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p dmcf-pid="xSgJylf5px"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음, 4일(오늘) 신곡 ‘기분 내러 가자’ 발매··· 음악적 성장 예고 11-04 다음 "애플 저가형 비전 프로, 2027년 이후 양산"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