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 있다"…'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김정현 고백에도 ♥최태준 일편단심 [전일야화] 작성일 11-04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ftdxva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DRSI9H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05802djfa.jpg" data-org-width="550" dmcf-mid="2a82DA0C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05802djf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DOnYv8tF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금새록이 김정현에게 고백을 받았다.</p> <p dmcf-pid="WwILGT6FFT"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2회에서는 이다림(금새록 분)이 서강주(김정현)의 고백을 거절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4xugiHEzv" dmcf-ptype="general">이날 서강주는 차태웅이 지승돈의 친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불안함을 느꼈고, 술을 마시다 만취했다. 서강주는 지승돈을 찾아가 술주정을 부렸고, "왜 둘이 똑같아요? 30년 넘게 만난 적 없고 따로 살았는데 왜 둘이 닮은 거예요? 왜 둘 다 똑같이 성격이 KTX 급행열차처럼 급한 거예요? 돈 버는 재주도 닮았잖아요. 혼자 자랐으면서 자수성가 아버지처럼 건물도 있고 주식도 많고 부자잖아요. 난 놈이잖아요. 아버지처럼. 진짜 아들하고 아버지는 그런 거예요? 난 놈한테서 난 놈이 나온 거예요?"라며 질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8M7anXD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07185ucok.jpg" data-org-width="550" dmcf-mid="6IycFZdz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07185uco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6RzNLZwFl" dmcf-ptype="general">또 서강주는 차태웅이 탄 차를 가로막았고, 결국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다림은 차태웅과 함께 있었고, 서강주는차태웅이 휘두른 주먹에 맞았다. 차태웅은 다시 차에 탔고, "빨리 안 타?"라며 이다림을 다그쳤다. 서강주는 "가지 마. 가지 마, 다림아"라며 붙잡았고, 결국 이다림은 차태웅을 따라가지 않고 서강주 곁에 남았다.</p> <p dmcf-pid="X983iRyjUh"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취직 축하해"라며 기뻐했고, 이다림은 "네가 회장님한테 내 얘기 잘해줘서 나 취직된 거지. 네가 도와줘서 나 취직된 거잖아. 나 경력도 없고 볼 거 없는데 다 네 덕이지. 고마워"라며 전했다.</p> <p dmcf-pid="Z260neWAFC"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고마우면 윙크 한 번 해줘. 돈도 안 드는데. 너 윙크 잘하더라. 네가 윙크하면 오금이 저려. 너무 귀여워서. 다림아. 지난번에 입원했을 때 네 이마에 뽀뽀한 거 나야"라며 털어놨고, 이다림은 "밖에서 미친놈처럼 소리친 것도 너야? 태웅 오빠가 아니고?"라며 아쉬워했다.</p> <p dmcf-pid="5VPpLdYczI"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나라니까. 기분 나빠? 실망한 거야?"라며 발끈했고, 이다림은 "한 번은 봐줄게. 입술도 아닌데 뭐. 수술 잘 된 거 걱정해 주고 축하해 주고 누구보다 기뻐해 주고 고마워. 취직도 애써 주고. 우리 세탁소 불낸 거 미안해서 애쓴다, 참"이라며 다독였다.</p> <p dmcf-pid="1VPpLdYc0O"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불낸 거 미안해서 그런 거 아니야"라며 부인했고, 이다림은 "또 동정이야? 아직도 불쌍하니, 내가? 나 그만 동정해. 사랑이라도 하자 뭐 그딴 개수작은 아닐 테고"라며 쏘아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fQUoJGk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08476nikd.jpg" data-org-width="550" dmcf-mid="PwSN5GMU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80008476nik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4xugiHE7m"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횡단보도 그 시간으로 다시 가자. 내가 다음날 바로 군대 가지 않았다면 너랑 나랑 그 모텔에서 자고 그다음 날 우리 뭐 했을까? 우리 밥 한 번도 둘이 먹은 적 없잖아. 둘이 영화 보러 간 적도 없잖아. 나 궁금하지 않아? 나는 너 궁금한 거 많아. 거꾸로지만 썸 같은 거 하자. 서로 알 시간이 필요해. 연애하자"라며 진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3rCoHyP33r"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상무님. 제가 직장 상사하고 왜 둘이 같이 밥을 먹고 직장 상사하고 왜 둘이 영화를 봅니까? 저는 이제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라며 선을 그었고, 서강주는 "차태웅? 다 그 자식만 좋아해. 거절?"이라며 툴툴거렸다. 이다림은 "예. 거절"이라며 자리를 떠났다.</p> <p dmcf-pid="0mhgXWQ00w"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pslaZYxpuD"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진짜 천재였어?” 멘사 도전 끝내 반전 결과! 11-04 다음 한음, 4일(오늘) 신곡 ‘기분 내러 가자’ 발매··· 음악적 성장 예고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