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지선, 7년 각방 살이→과소비 해명 "육아와 인맥 쌓기 때문" (사당귀) 작성일 11-04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WRgiHE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0jmEuS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편(왼쪽)과 정지선 셰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ydaily/20241104081346622xtat.png" data-org-width="640" dmcf-mid="9kLtzpaV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ydaily/20241104081346622xt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편(왼쪽)과 정지선 셰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AqwlOKGo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남편과 각방살이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4MXiAg1moZ"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그의 식당을 찾은 선우용녀와 김지선에게 대접했다.</p> <p dmcf-pid="81NpKzc6aX" dmcf-ptype="general">이란 정지선은 각방을 쓰는 이유에 대해 "저와 남편의 수면 습관이 달라 결혼 4년 차부터 각방을 썼고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6UDB82meAH" dmcf-ptype="general">남편이 "6~7년 정도 됐다. 잘 때 예민한 편이고 아내가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올 때가 많아서"라고 답하자 정지선은 "인맥을 쌓기 위해서"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Pw2IWS41cG" dmcf-ptype="general">남편은 "일과 관련된 대화는 많이 하는 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사랑한다고는 술 취했을 때 SNS로 한다. 왜 늦게 오냐고 뭐라고 하면 사랑한다고 말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Q5a0b7A8jY" dmcf-ptype="general">또 정지선에 대해 "과소비를 많이 한다"며 "한 달에 쓰는 돈이 나보다 훨씬 많다"고 언급했다. 이에 정지선은 "과소비가 아닌 투자다. 과소비가 많은 대신에 차, 집, 매장 모든 명의를 다 남편에게 돌려놨다"고 밝혔다.</p> <p dmcf-pid="xSMYFZdzcW" dmcf-ptype="general">그는 "난 내가 하고 싶은 요리에 집중하고, 남편은 관리를 하라고 나눠서 한 것"이라며 명의를 남편 앞으로 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s2x8Cn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셰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ydaily/20241104081345320fmbm.jpg" data-org-width="640" dmcf-mid="KrYeanXDk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ydaily/20241104081345320fm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셰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ydXptnbjT"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정지선이 남편에 대해 폭로를 이어갔다. 그는 "집에 남편의 전 여자친구 사진이 있다. 한 명도 아니고 세 명이었다. 그걸 결혼하면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고 했고, 남편은 당황하며 “‘추억으로 갖고 있을까?’ 했는데 싫어하니까 버리려고 했다. 어디 있는지 알려 달라고 했는데 위치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YD9Oylf5Nv" dmcf-ptype="general">이후 선후용여는 두 사람에게 둘째 계획을 물었다. 남편은 "제정신으로 일찍 와야 사랑을 나누든 할 텐데 술 안 마신 날은 피곤하고, 아니면 늦게 들어온다. 첫째가 정 셰프가 똑같이 생긴 아들인데 둘째는 절 닮은 딸이 갖고 싶다"고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경지에 오른 춤선…‘파워’ 퍼포먼스 영상 공개 11-04 다음 "2026년에 만나자" NCT 재현, 오늘(4일) 현역 입대…육군 군악대 복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