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아마겟돈’ 안 부를 것, 갖고가세요” 거미에 헌납했다(싱크로유) 작성일 11-0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cy1HRu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F4eQSg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1230320gfmr.jpg" data-org-width="492" dmcf-mid="GWCFqUNf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1230320gf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nwH01iB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1230509uvwj.jpg" data-org-width="801" dmcf-mid="HrUQneWA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1230509uv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1NItzpaVR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tgs5u3o9Jd" dmcf-ptype="general">카리나가 거미에게 ‘아마겟돈’을 헌납했다,</p> <p dmcf-pid="Fcl0b7A8Me" dmcf-ptype="general">11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싱크로유' 8회는 ‘가창력 디바’ 특집으로 화사가 ‘내 눈물 모아’, 에일리가 ‘FEARLESS’, 거미가 ‘걱정말아요 그대’, 이영현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쏠이 ‘큐피트’, 인순이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커머무대를 선보인다. </p> <p dmcf-pid="3KRDhsbYRR" dmcf-ptype="general">특히 연말 시상식에도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 디바들이 총 출동하는 꿈의 라인업이 이뤄졌고, 이 가운데 가비, 파트리샤가 스페셜 MC로 출격, MZ 아이콘다운 솔직한 추리를 이어간다.</p> <p dmcf-pid="0y06JMTNiM" dmcf-ptype="general">거미는 평소 애틋하면서도 촉촉한 감성으로 국보급 가창력을 뽐내 왔지만 이번 ‘싱크로유’ 무대에서는 에스파의 ‘아마겟돈’을 열창한다고 전해져 그 무대에 관심을 높인다. 갓거미의 감성 보이스로 재탄생된 아마겟돈 무대는 단숨에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바꿔 놓는다. 추리단과 방청객에서 기립박수가 쏟아지자 유재석은 “기립박수네요 기립박수”라며 감격한 후 “거미 씨 신곡 발표회인 줄 알았어요”며 거미의 쇼케이스를 방불케 한 열정의 무대에 말을 잇지 못했다는 전언이다.</p> <p dmcf-pid="p8LIWS41M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에스파 카리나가 뜻밖의 반응을 내놓는다. 카리나는 무대가 끝나자마자 "저 앞으로 행사에서 '아마겟돈' 안 부를게요"라고 한 후 “갖고 가세요”라고 거미에게 자신의 인기곡을 헌납해 폭소를 자아낸다. </p> <p dmcf-pid="UzPAsD7vi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uzPAsD7vi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RAGON, ‘POWER’ 퍼포먼스 영상 공개...‘GD표 스웨그’ 폭발 11-04 다음 박나래, 유튜브 시작하더니 벌써 실버버튼 언박싱 “100만 골드가자”(‘나래식’)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