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라스트 댄스' 韓영화 제치고 2주 연속 1위…130만 돌파 작성일 11-04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2Lb7A8OL"> <div dmcf-pid="ySO1rkUlEn"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TCFsD7v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JTBC/20241104081626465faba.jpg" data-org-width="559" dmcf-mid="QGTulOKG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JTBC/20241104081626465fab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yh3OwzTEJ"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br> <br>한국 영화의 힘이 발휘되나 싶었지만 역부족이었다. <br> <br>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일부터 3일까지 주말 3일 동안 가장 많은 관객수를 동원한 작품은 '베놈: 라스트 댄스'였다. <br> <br>'베놈: 라스트 댄스'는 30만5986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131만1397명을 기록했다. '아마존 활명수'의 개봉으로 이틀간 내줬던 1위 자리도 주말에 돌입한 1일 곧바로 되찾았다. <br> <br>이로써 개봉 9일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한 '베놈: 라스트 댄스'는 10월 말에 이어 11월 초까지 흥행 1위로 존재감을 높였다. <br> <br>'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br> <br>한국 영화는 다시 찾아 온 비수기 시즌을 버텨내고 있다. 신작 '아마존 활명수'를 비롯해 '보통의 가족' '대도시의 사랑법' 등 작품 모두 '베놈: 라스트 댄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br> <br>특히 30일 개봉한 '아마존 활명수'는 30일과 31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지만 주말 성적이 썩 좋지는 못했다. 3일 간 21만2455명이 영화를 관람하는데 그쳤다. <br> <br>'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이다. <br> <br>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이, 모의 대회 수영 1.5km 가장 먼저 완주 [무쇠소녀단] 11-04 다음 투어스, 첫 싱글 '라스트 벨' 발매... 연타석 히트 이을까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