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했다던 트리플스타, 사생활+횡령 논란에도 서울시 행사 참석[종합] 작성일 11-04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oSoJGk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7d70g2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1859089hrgd.jpg" data-org-width="643" dmcf-mid="tgkHkNFO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1859089hr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0PFPFZdzM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pPFPFZdzn2"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사생활 논란, 횡령 의혹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UOdOdxvaR9"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11월 3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50BR)' 개최 기념 특별 팝업 행사에 정상적으로 참석했다.</p> <p dmcf-pid="uEPEPfOJnK"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를 비롯해 그가 운영한 미쉐린 가이드 3스타 파인다이닝 모수 출신 셰프들이 참여하는 자리였다. 예약 오픈 10초 만에 150명의 자리가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p> <p dmcf-pid="7wxwx8Cnnb"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대회를 며칠 앞두고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 공금 횡령 의혹 등이 불거졌다. 이에 그의 참석을 취소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서울시 측은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며 참석 여부에 대해 말을 아꼈던 바.</p> <p dmcf-pid="zoKoKzc6LB"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이날 행사에 정상적으로 참석, 안성재 셰프와 협업해 다양한 음식을 만들었다. 논란에 대한 별도의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행사에 참석한 트리플스타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p> <p dmcf-pid="q9G9GT6Fdq" dmcf-ptype="general">한편 디스패치는 지난 달 30일 트리플스타의 전처 A씨, 전여자친구 B씨의 주장을 바탕으로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 미슐랭 취업 로비, 폭언 및 협박 의혹 등을 보도했다. 특히 트리플스타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반성문에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봤다"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B1r1rkUli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트리플스타 변호인은 "트리플스타가 (A씨에게) 많이 맞춰준 것 같다"며 100% 진실이 아니라고 주장 중인 상태다.</p> <p dmcf-pid="b8181HRuJ7"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전처 A씨가 트리플스타가 레스토랑 공금 일부를 부모에게 보낸 정황을 뒤늦게 알고 이혼에 이르렀다고 밝힌 가운데, 한 누리꾼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트리플스타를 업무상 횡령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힌 것.</p> <p dmcf-pid="KKYKYv8tdu" dmcf-ptype="general">폭로 보도 후 트리플스타는 소셜미디어 댓글창을 닫고, 본인의 레스토랑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행사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트리플스타가 예정대로 서울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p> <p dmcf-pid="9RURUFLKeU"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2A4A49rRn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만 컴백’ 지드래곤 춤을 어떻게 이렇게 추지? 스웨그 폭발 11-04 다음 [종합] '5월 결혼' 남보라, 예비신랑 미모 어떻길래…"손흥민 닮은 꼴, 웃을 땐 비버 같아"('지인의지인')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