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채령 “기차 한 번도 안 타봤다” 고백에 술렁 (지닦남) 작성일 11-04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lC9qkP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lC9qkP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이프타임 ‘지구를 닦는 남자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4103830rigc.jpg" data-org-width="650" dmcf-mid="7RxPhsbY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4103830ri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이프타임 ‘지구를 닦는 남자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OmqUNf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이프타임 ‘지구를 닦는 남자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4103984qwxz.jpg" data-org-width="650" dmcf-mid="zdyv49rR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84103984qw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이프타임 ‘지구를 닦는 남자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e7UanXDe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9tsrzpaVn0" dmcf-ptype="general">ITZY 채령이 기차를 타 본 적 없다고 밝혔다. </p> <p dmcf-pid="2kP8Irqyi3" dmcf-ptype="general">11월 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라이프타임 '지구를 닦는 남자들'(이하 '지닦남')에서는 몽골 에코 여행에 나선 김석훈, 권율, 임우일, 신재하, 노마드션 5인 크루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dmcf-pid="Vg2KDA0CR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지난주에 이어 그룹 ITZY 채령이 함께한다. 지난주 채령은 센스 있는 입담으로 MC 송은이와 '지닦남' 5인 크루와 의외의 예능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집중되는 가운데, 이날 채령은 '지닦남' 열차 여행기에 "기차를 한 번도 안 타봤다"라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p> <p dmcf-pid="fg2KDA0Cnt" dmcf-ptype="general">또 채령은 "양치질을 앉아서 하고, 엘리베이터도 앉아서 기다린다"라는 엉뚱한 고백을 이어가 크루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채령이 앉아 있는 걸 좋아하는 반전 이유는 무엇일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p> <p dmcf-pid="4aV9wcphJ1"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최소한의 소비로 살아가는 유목민을 만나기 위해 1,536km의 대장정에 나선 '지닦남' 크루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지난주 하루에 딱 한 번 지나가는 열차가 도착하지 않아 모두 진땀을 흘리며 당황했던바. 우여곡절 끝에 열차에 올라탄 크루들은 김석훈의 일등칸, 권율의 꼬리 칸으로 나뉘어 장장 11시간 동안 몽골 평야를 달린다.</p> <p dmcf-pid="8XDkptnbd5" dmcf-ptype="general">과연 '지닦남' 크루들은 어떻게 위기를 딛고 종단 열차에 올라탈 수 있었을까. 일등칸과 꼬리 칸의 극과 극(?) 모습은 어땠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5일 오후 9시 방송. </p> <p dmcf-pid="6TNg5GMUM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PWANtXe7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남편과 7년째 각방살이" 고백→과소비 해명('사당귀') 11-04 다음 배구 감독 된 송강호 '1승' 12월4일에 본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